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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30박 31일 유럽 일주의 기록
기간 2008.1.1 ~ 2008.1.31 (30박 31일) 컨셉 체험 / 탐방 목적 경로 한국(인천) → 네덜란드(암스테르담) → 독일(뮌헨) → 체코(프라하) → 오스트리아(빈) → 이탈리아(베니스) → 이탈리아(로마) → 이탈리아(바티칸) → 스위스(취리히) → 스위스(인터라켄) → 프랑스(니스) → 스페인(바르셀로나) → 프랑스(파리) → 영국(런던) → 한국(인천) 기록2008년도 형과 함께 유럽을 일주했던 기록입니다. 여행을 그리 즐기는편은 아니지만 제게는 기념비적인 일이었기 때문에 이곳에도 남기고자 합니다.그때 그날처럼 매일 하루씩 하루 단위로 끊어 올립니다.

오랜만에 록맨X1을 플레이했습니다.
휴일이고 딱히 스케쥴도 없어서 뭐할까 하다가최근에 친구가 카톡 메인 사진을 록맨X로 바꾼걸 보고 추억의 게임 록맨X를 플레이해봤습니다.제가 참 좋아하던 게임이었죠 ㅎㅎ 그야말로 게임 오브 추억 ㅎ록맨X는 수많은 시리즈가 있었지만 저는 1편이 제일 재밌더군요. 속속들이 다 알고 있기도 하고요 ㅎ 지금은 게임이 엄청 자주 많이 출시되고 인터넷의 발달로 게임을 구하기가 쉬워진 반면 (스팀도 있고)제가 PC를 처음 접했던 시기는 우리나라가 IT강국으로서의 첫발을 딛으려던 시기였습니다.인터넷 하기도 힘들었고 게임은 커녕 PC가 집에 있는 집 조차 드물었습니다.당연한 이야기지만 PC방도 없었죠 ㅎ PC방은 제가 중딩때 처음 생겼고 (스타크래프트의 출시와 함께)제가 이야기하는 시대는 그로부터 대충 4,5년 전이었거든요

톱을 노려라! / 톱을 노려라2!를 오랜만에 다시 봤습니다.
<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가 제작된지 27년, < 톱을 노려라2! 다이버스터 >가 제작된지 8년이 지났습니다.저는 애니메이션을 아주 즐겨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열혈 시청자는 아니라서 반드시 눈에 띄는 작품이 아니면 시간 날짜 챙겨보는 편도 아니고, 취향도 뚜렷하기 때문에 늘 보는 작품은 대단히 취향을 탑니다. 그런 제 취향은 로봇애니입니다. 다른 애니도 꽤 보기는 합니다만 ㅎ오래전 운영하던 블로그를 뒤적거리다가 < 톱을 노려라2! >를 처음보고 감상을 적은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포스팅 내용은 엄청나게 뜨거운 감동의 도가니탕(...) 당시 < 톱을 노려라! >를 보고 대단히 감명 깊었기 때문에 < 톱을 노려라2! >를 단단히 기대하고 봤던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