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긋하게 있다 가라구!> <(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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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유저 마인드가 왜 이래

불지옥 1막 4인팟으로 돌고 있었는데 여왕거미 동굴에서 챔피언몹 4마리가 덤빔. 어찌어찌 탱킹하며 어찌어찌 잡고 있는데 나중에 정신이 들고 보니 주변에 아무도 없음. 에이 뭐 싸우다 죽었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계속 탱킹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놈이 어디선가 뿅하고 나타나더니 다른 곳에 있던 몹을 몰아다 내 앞에 던져주고 도망감. 도망치다 우연히 내쪽에 걸렸겠지...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같은 놈이 이번엔 반대쪽에서 나타나더니 마찬가지로 몹을 몰아다 내 앞에 대놓고 도주함. 그 뒤 마을에서 나오지 않고 있다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됐다 싶었을 때 한 번 뿅하고 나와서 아이템 먹더니 다시 몹몰이 해서 내 앞에 대놓고 또 마을 감. 내 야만이나 법사가 그러면 다들 힘들게 사는데 그럴 수도 있지 생각하겠

프로메테우스 바쁜 사람들을 위한 딱 한 줄 소감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지, 스캇? 이건 뭐 2시간 동안 블라블라 뭐라고 개 시끄럽게 떠든 것 같긴 한데, 영화관 나와서 생각나는 건 에일리언 밖에 없어...

[말기]린던의 대사를 TS 시켜보았다[빨리 어떻게 하지 않으면]

[말기]린던의 대사를 TS 시켜보았다[빨리 어떻게 하지 않으면]

그나마 대사가 게재되어있는 린던의 대사를 TS 시키면 어떤 느낌이 날까 체험해보는 코너. ※일부 여성스럽게 2차 창작한 단어/문체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NPC는 TS 되어있습니다. ■ 마을에 기사단원과 둘이 대기하고 있을 때 건달: 그 영광스럽다는 기사단 얘기 좀 해보세요. 기사단원: 저희는 라자루스 대주교가 훔쳐간 신성한 고서를 찾고 있어요. 건달: 그래요? 무슨 내용이죠? BL야한 그림이라도 있나요? 기사단원: 아니에요! 종말의 기록이 담겨 있어요. 고서가 없으면 저희는 길을 잃는다구요. 건달: 고서없이 지낸지 20년이나 지났지만 멀쩡히 살아 있잖아요. 기사단원: 고서를 다시 손에 넣을 때까지, 필요하다면 이렇게 천년이라도 버틸 거

4월 30일자 패미통 'TOKYO JUNGLE' 인터뷰 중

4월 30일자 패미통 'TOKYO JUNGLE' 인터뷰(패미통) 카타오카(片岡, TOKYO JUNGLE 디렉터): '암컷과 신나게 검열삭제!' 하는 게임은 아니지만요. 그것만 하는 게임이 아닌데, 그 부분만 이상하게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교미만 하는 게임이 아니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네요. 카타오카: (네타게로 보이지만 사실은 완성도 있는 게임이라는 평가에)맞아요! 네타성 부분만 다들 관심 있어 하는데...'교미하는 게임이지?'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그런 게임을 3년이나 걸려서 만든 거 아니거든요?(웃음) 카타오카: 암컷과 교미하기만 하는 게임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소리 높여 말씀드리고 싶네요. 바카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실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