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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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아포크리파) 음냐

(페이트아포크리파) 음냐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7월 2일

모드레드 MS 형태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때!! ㅇㅅㅇ'' -페제 1화에 비하면 뭔가 좀 -스러운 구성인데, 일단 1화 구성 자체는 비슷한데 작화라던가 재작년 유포터블에서 만든 UBW와 비교했을때의 액션같은건 뭔가 물음표가 떠오르는 구성이었습니다. 물론 이 시리즈 특성상 캐릭터 군상간의 이야기가 중요하게 작용할테니 군상극의 재미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테고, 그 다음에는 액션이겠죠.(근데 1화에서 보여준 액션만 가지고는 좀....뭐 다른게 더 있겠죠.) -사실 개인적으로는 페이트의 수많은 외전들중 가장 기대치가 높았던 물건이었기 때문에(그러니까 이미 나왔던 제로보다도 더) 이야기를 잘 빼줬으면 합니다만 스토리 다이제스트만 보면 약간 ? 스럽긴 하더군요. 뭐 이런걸 잘해줘야 제작사의 역량이 돋보이는 거

(사쿠라퀘스트)구성이 바뀌었네요.

(사쿠라퀘스트)구성이 바뀌었네요.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7월 2일

이 짤과 이번화를 본 제 심경은 대체로 반비례합니다:D 미하루 심정 png - 일단 이번 에피 좋네요. 얼핏 성공적으로 보였지만 내실면에서는 망한거나 마찬가지인 이번화의 메인이벤트나 노력에 비해 실망스러운 결과물에 대한 코하루의 멘붕이라던가, 얼핏 평이해보이면서도 속이 있는 에피소드라는게 개인적인 감상이었습니다. 덕분에 이전에 몇개 말아먹은 에피들이 더 아쉽게 다가왔던 그런 에피이긴 했습니다만;; -그간의 이야기들이 좀더 메인스트림을 가지고 진행되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까말 지금까지 개개인의 이야기쪽에 포커스가 더 있었죠. 덕분에 메인스트림상의 이야기의 무게감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이번 에피의 무게감도 상대적으로 줄어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자체로는 좋았는데,

(내이야기!)오레모노가타리 재탕(...)

(내이야기!)오레모노가타리 재탕(...)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6월 29일

-재탕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 아는 분 한테 전도차(...) -꽤나 놓치고 있던 부분도 많고 기억못하던 부분도 많아서 반 이상은 새로 보는 기분으로 봤습니다만, 즐거웠네요. 완전 직구 스타일의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짜임새나 캐릭터들의 매력도가 역시 좋았던 물건. 특히 스나나 타케오의 개성면이 참 마음에 드는데 흔한 타입의 캐릭터는 아니지 싶습니다. 그나저나 국내판 스나나 영화판 스나의 퀄은........(삐질삐질) -포스팅 쓰면서 예전에 내이야기 감상 써놓은거 다시 보는데, 최후반 전개 좋게 써놨더만요...도대체 왜;;;; 개인적으로는 정말 12화로 끝냈으면 정말 맛깔나는 물건이 되었다에 한표. 솔직히 다 좋았는데 최후반 4편때문에 살짝 루즈하게 마무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리 크레이터스 12화까지 봤는데...

리 크레이터스 12화까지 봤는데...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6월 28일

그나저나 그냥 얘 여캐하면 안돼나? 성우도 여자던데 말이죠.(처갈린다) 이야기 방향성이 불안해지네요. 뭐 페이트 비슷한 분위기에 위기감 조성같은 부분에선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은 만큼 더 봐야 하겠습니다만 현재 기분으로는 뭐랄까아아아아=ㅁ= 감독이 뭔가 뽕에 빠진건지 아니면 뭔가 안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안이 없는 상태라면 20화 이전에 별거 없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겠지 싶어집니다=ㅁ='' 소재들은 꽤나 취향에 부합하는데 대체 뭐하자는 전개인건지(그래도 전개력은 사쿠라퀘스트보다는 낫다는 기분?) 신규 등장 캐릭터도 있고 합니다만 툭하면 대화로 전개 넘어가버린다거나 특정 캐릭터에 얽매인 이야기 집중같은건 확실히 아닌데 싶어지네요. 뭐 일단 간만에 몰아봤는데 까말 10화

(리틀위치아카데미아) -완결잡담

(리틀위치아카데미아) -완결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6월 26일

멋지군요. 솔직히 멋지다라는 말 한마디로 가장 적절하게 표현할수 있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감성면이나 액션면에서는 공감하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에 못지 않게 나이와 나라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와 소재를 가진 물건이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면이 없던 물건은 아니었습니다만 완성도 자체보다도 누구나 보고 즐거울수 있는 보편적인, 남녀노소가 볼만한 이야기가 아닐런지 싶군요. -취향면에서는 좀 상투적인 연출이나 방향성이 점철된 부분이 많아 쓴 웃음이 나올 때가 많았습니다만 세상에 안그런 물건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게다가 마지막의 필살기씬은 역대 최고의 사격계 필살기 씬이었고, 폭발씬은 역대로 가장 즐거운 폭발씬이었다는데 한표 던집니다. 자질구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