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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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잉?;;;;;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9년 8월 14일

재블린이 웨딩스킨이 있더군요? ㄷㄷㄷ 우리나라에도 6월에 업데이트 된거 같은데, 전 왜 이걸 아직까지 몰랐던건지;;;;; 재블린이 성능이 래피나 아야나미에 비해 만족스러운 편은 아닙니다만 이러면 확실히 챙겨줄 가치가 있는데, 왜 몰랐던 걸까요@@ (뭐 그러니까 쾰른 장비도 놓친거 싶긴 합니다만 으아아아~)

(벽람항로)일단 뽕은 빠지고 있습니다만

(벽람항로)일단 뽕은 빠지고 있습니다만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9년 8월 7일

그래도 뽑아야 할 물건은 뽑아야......는 개뿔;;; 발찌모르(그게 뭥미?) 뽑으려고 달렸습니다만 발찌모르만 빼고 나오네요=ㅁ='''' 뭐 발찌모르 뽑아도 중순 극혐중인 저로서는 그다지 손댈것 같지 않습니다만 안나오는건 쫌 아쉽네요;ㅅ; *그나저나 간만의 유니온 이벤트군요..,언제만인지 참;;(더러운 일빠놈들) **그러고보니 저번에 메사추세츠만 8척을 뽑았던 기억이 오버랩되는군요. 사실 한척만 뽑아도 기본 조건은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배 안나오는게 더 신경이는데, 이번 이벤트는 부디 그런 일이 없기를..... 인데 앞서 언급했듯이 발찌모르가 안나오고 있죠 =ㅁ= ***제가 발찌모르라고 하는건 당연히 모국에서 발찌모르라는 중순양함을 격침시켰다는 이야기 때문인데-당연히 그쪽의 구라-이상하게

현재까지 삼국지 10 플레이 회차정리

현재까지 삼국지 10 플레이 회차정리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9년 7월 26일

첫번째- 정원 밑에 들어가 여포 쫄따구 하다가 빡쳐서 동탁군에 들어갔더니 동탁이 후계를 조조에게 물려줌;;;; 근데 사실 평원태수라서 그냥 병기 만드는거 알았으면 그냥 여포 쫄따구로도 잘 살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던건 후일담;; 이름은 고연황으로 지었는데, 옛날부터 제가 삼국지에 고씨 집어넣기 좋아했던 흔적입니다 ㅇㅇ''' 두번째- 화X요원에서 본 오리지널 캐릭터-원방-을 적용시킨 신장수로 원소 아들 하나 더 만들어서 탱자탱자 놀며 하려다가 원소가 일찍 죽어서 강제 군주제 플레이;;;; 유일하게 중간에 게임 에디트를 저질렀습니다;;;; 나중에 조비 죽였다가 수많은 원한 관계를 만들게 되었고, 하후무를 제외한 모든 하후씨&조씨들을 끔살시켰네요(...) 무력이 약해서 밖에 나다니기

(삼국지)그나저나 왜 삼국무쌍은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9년 7월 25일

왜 장합을 저런 변태로 만들어놓은걸까요;;; 물론 그런 모습도 임팩트가 있긴 합니다만 요즘 삼국지관련 이야기 보면서 느껴지는 숙장 삘이 강렬해서 말입니다; 옛날에는 별 생각없었는데 요즘 삼국지 다시 보면서 보니 확 생각나네요. *장합 보면 생각나는게, 엄청난 짬밥에도 도독을 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조조의 인재사랑에 뭔가 위화감이 느끼게 된다는거죠. 뭐 대신 식읍은 도독들 못지 않게 챙겨주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은근 장합 좋아하는 이유가 영걸전 할때의 그 조운과의 악연아닌 악연에서 느껴졌던 매력이었는데, 은근 장료와도 비슷한 커리어를 가졌고, 유비도 놏게 평가해서 그런지 더 눈이 가는것 같습니다. 사실 제갈량의 철수를 예상한 장면같은 걸 봐도 보통 사람은 아니지 싶습니다.

삼국지 하고 있는데;;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9년 7월 23일

조조 밑에서 평화롭게 태수질하고 있던 제 신장수의 딸이 임관했습니다. 그런데 임관하자마자 스텟 볼 기회도 없이 옆 동네 원소가 빼가네요 ㄷㄷㄷ 뭐 이런 일이 있나 얼척이 없어서 다시 등용하려고 했는데 부하들 2번 보내고 심지어 아빠까지 와도 요지부동=ㅁ= 어처구니 없어서 이년을 잡아다 죽여버려야겠다 생각을 하고(...) 군대 모으는데 조조 아들내미가 원소공격 따라가서 원소 박살낸건 좋은데..... 딸내미가 조조 밑으로 들어감;;;;;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 ㅂㄷㅂㄷ.... 그나마 이게 또 마지막 전투였던지라, 바로 엔딩 떠버러니 대처 답이 없네요-ㅁ-..... *진짜 삼10 하면서 가장 어처구니 없던 장면이네요 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