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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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바꾸니....
묘하게 적응 안되는군요(...재장전느려) 이녀석하고 숙삼은 좀 아껴 돌리느라 덜 돌리는 편인데, 요즘 성적 생각하면 그냥 팍팍 돌리는게 나을지도(...;) 그런데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최종포 좀 불만, 다들 아시다시피 이포는 페르디 최종포와 같은 포라... *그나저나 E75 운용하면서 좀 자신이 없었는데, 5대1로 마지막까지 탱킹보던 상대 E75를 보고나서 뭔가 마음 속에서 불타오르는게 생기더군요. 좀 많이 굴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다른 이야기지만 자경 합쳐서 앞으로 2만이면 오공 업글이 되는데...지금까지 패턴을 생각하면 자경 아껴서 자기 경험치만으로 가야한다는 현실(그럴경우 5만;;;;)
(월탱)판터2...
-처음에는 그냥 88/71 쓰는 외향적인 스펙은 마음에 안드는 미듐이구나 했는데, 점점 마음에 들고 있는 중이네요. -마음에 드는 이유는 의외로 잘 튕기고, 기동성 쓸만하고...8.8패치가 좀 걱정은 되긴 합니다만...가봐서 안되면 지갑을 열면 되겠죠 (...) -사실 개인적으로는 8탑방에서의 88/71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페르디 탈적에 욕을 좀 했어야지...) 하지만 판터2에게 88/71은 정말 말그대로 적절한 정도의 포더군요. 특유의 기동성과 경사장갑에 익숙해지니 상당히 재미있게 운용할수 있는 차량이었습니다. 7티어의 75/70과 8티어의 88/71은 둘다 위력부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2~300대 데미지가 나오고 200밀리 이상의 관통력이 나오는 판터2의 10탑방에서의 역할은
(마구마구)게임 완전히 갈아 엎은건 칭찬해줄만한데.
역시 명불허전 매미파크, 매미없는 돈질 유도. OTL *유망주 시스템..ㄷㄷㄷㄷ;;;;
3001P....
어떻게 된게 다른 트리로 돌아 들어와서 타도 썩은 맛만 나는 걸까요(...) 별별 쉴드를 쳐주려해도 4호급의 장갑을 가진 티거급의 덩치라는 데에서 미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