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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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7판 타고 쓰는 su 85I 시승기
야!! 내가 아버지 로스케와 엄마 튜튼의 검열삭제다! 처음에 55프로 승무원으로 탔을때는 병X같은 가속력때문에 멘붕;; 하지만 55프로 승무원으로도 분당 10발의 85밀리 사격을 할수 있다는 사실에는 대만족했습니다. 안젤로의 조언을 듣고 보조 브라우저&중구경 장전기&위장망 달고 굴리는 중인데...현재로서는 만족입니다. 100퍼센트가 되면 현재로는 약간 느리게 느껴지는 제로백도 괜찮게 느껴질듯 싶네요. 러시아 차량이지만 독일 차체를 이용했기 때문인지 보조브라우저를 달고 동시에 조속기 제거를 할수 있다는데에서 현재 이상의 기동성 업을 할수 있을것 같긴 한데, 차량이 미듐이나 경전차가 아닌 구축이기 때문에 조속기 제거는 개인 취향 영역이고, 저는 이정도면 충분한 기동성이라고 생각이네요.
야구 보고 있기 어렵네요
-응원팀간의 경기에서 안좋은 모습이 나와서 착잡했고... -어쨌건 더 응원한 팀이 이긴건 좋았는데 과정이 정말정말 쫄쫄 말리는 기분이었고 -감독의 닥치고 번트는 보기 괴롭네요.... -마무리하긴 했습니다만, 어제 경기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듯, 그점도 어려웠고...뭐 그래도 최영환이 압박을 이겨내줬다는데에서 굳이 의의를 찾자면 찾을수 있을지도. -덧붙여 찾아먹을데에서 뻘짓으로 말아먹는 장면들은(LG건 한화건) 갑갑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한줄 정의- 이긴 병신==; **정창헌은.......아, 머리아프다. 어쨌거나 한화를 더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좋게 보이진 않긴 하네요. 이해는 가지만.정근우의 2루에서의 플레이는 타팀 시절에는 열나게 깠었는데, 우리팀이 되서 하니까 또 마음

(모형점잉여일기)야이 잠수부 색히야!
그러니깐 좀 된 이야기. 엔스크에서 122-44를 타고 1킬하고 나서 "다음놈 와라!"를 외치며 잠복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판세가 13:9 그런데 갑자기 손님 등장 "진동카 있나요?" "헤헤, 지금은 없네요." "흑, 애가 내일 가져가야 한다고 하는데 어디 파는 데 없을까요?" "움.......그러시면은(이하략)..." 그러니까 대략 2분 정도의 시간 소요. 돌아와 보니 판세가 13:13(...) ㅅㅂ 좆됐다를 외치면서 열심히 중앙 점령지로 달리는데 남은 우리편 하나 사망 "아 뭐임 저 수 122-44? 짱박혀 있다가 이제 움직이네?" "아 ㅅㅂ 님때매 졌음, 탑티가 잠수타면 어캄??" "아 ㅅㅂ ㅈ같네, 잠수하는 색히들땜시 지니깐 참 쌈마이하네요? 이양반아, 지금 뭐

뭐냐 이거
-저야 앞전개 같은거 별로 생각안하고 봐서 뭔가 했지만 충공깽(...)한 전개긴 하네요. 이 전개가 괜찮은가....생각을 하자면 글세올시다 이긴 합니다만. -씨앗 볼때 생각이 나는데, 그때도 보다가 "뭐냐 이거!?!"한 장면이 한번 나왔고 그 시점에서 시밤 망했다를 외쳤지만 그냥 그후로도 쭉 봤던 적이 있었죠. 버디 컴플렉스 13화까지 본 기분이 딱 이렇네요. -친구놈의 네타도 있고해서 호무라를 생각했는데 이게 뭔지;;;; 2기가 별 기대는 안되긴 한데, 뭐 어케 보기는 할듯, 어쨌던가 선라이즈 리얼로봇물은 병x같다는 전통은 꽤 오래오래 가지 싶습니다.(뭐 코드기어스는 모릅니다만) *그나저나 이럴거면 왜 리얼로봇물을 만든다고 지랄 옆차기를 하는지 이해불가. 보다보니 생각외로 마독스는 명작이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