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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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사역마 잡담
-제로의 사역마 4기 보다가 문득 생각난게, 고인은 만족....했을까요?; 이런식이라도 마무리를 해줬다는 점에서는 만족스러웠을것 같긴 합니다. 자신이 직접 손댔다는 엔딩의 모습도 그렇고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만 지금은 고인이 된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를 이렇게까지 썼다는 점에서 경탄했던 물건이네요. 어쩌다보니 애니도 4기 마지막까지 대충 보긴 했고...(중간부 패스해서 더봐야겠지만) -1기 해당부분인 1~3권 외에는 소설은 손도 안대고, 애니버전만 본게 개인적으로 아쉽긴 합니다만 그놈의 귀차니즘이 뭔지... 그래도 캐릭터들은 나름 매력적이긴 합니다. (이게 캐릭터적이 아니라 성적인 면이라 문제지;;;) 공주와 루이즈의 캣파이트는 웃으면서재밌게
뭔소리냐=ㅂ=;;
그럼 박철순은 뭔지? 역시 기자는 하기 쉬워보입니다(...) *찾아보니 다나카 마사히로의 23연승도 있군요. ㄷㄷㄷ **그나저나 요새 야구 보기 은근히 힘드네요, 하이라이트나 근근히 보고 있습니다. OTL ***노디시전이 없어서 그런거면 좀 이해가 가긴 합니다만, 단순 맥락으로만 보면 좀 그렇네요.

명량 보고 왔습니다.
-뭐랄까, 걱정은 많이 했는데 걱정보다는 괜찮게 본 느낌이네요. 하지만 후반부는 그렇게 좋게 본 기분은 아닌지라, 보고난 기분은 뭔가 찝찝한 면이 남아있네요. -동 감독의 전작(최종병기:활)을 못보고 본지라 명량을 보면서 나름 감독의 경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는데 몇몇 부분은 특히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런 부분 찍을 시간있으면 전투신이나 전개에 더 신경을 썼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진정한 감동은 흐름 자체에서 나온다고 생각되네요...영화 전반적으로는 좀 적은데 후반부에서 그 흐름을 깎아먹는 요소가 다수 나오는건 개인적으로는 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괜찮긴 했지만 그래도 썩 마음에 들진 않는다, 격류가 더 재밌었다고 평을 내리긴 합니다만 다음에서
(걸판)새벽에 출근 시간관계상 한줄로 쓰는 안치오전 스포!
두체는 또또켔습니다(...) *아아, 두체. **졸잼!! ***본인은 능력있는데 안 받쳐주는 인원빨의 시너지가 어떤 참사를 불러오는지 알수있는 반면교사.(더불어 본인취급도;) ****사소한(?) 감상은 퇴근후에(출근전까지는 자야죠 ㅠㅜ)
마지막 모팀팬 표정보고 느낀건데
졌으면 저 표정을 우리가 짓고 있었을 거임. *하지만 이겼으니 지금은 꿀한잔 빨아도 되겠지. **송광민 오오 송광민 ***최잉은 빠따질 저래 안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병맛대전에서는 그래도 이긴 병신이 낫죠. 거기다 9회는 깔끔하게 막았으니 얼마나 좋은지. *****9회 피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