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Posts
1433 posts명일방주 깔았습니다=ㅁ=
......근데 폰트 왜이리 작데요 ㅠㅜ 눈이 나빠진건지 먼지, 전혀 안보이는건 아니지만 난시 있는 XX대 닝겐에겐 좀 귀찮네요@@ 개인적으로는 디펜스게임 좋아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뭐가 이리 복잡혀@@~ *과연 알모씨는 이물건을 얼마나 플레이 할것인가!?그리고 알모씨는 동물귀 그렇게 많이 안좋아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어제 가게에서 밥먹다가 자쿠 워리어 팔파츠 한개 잊어버렸는데, 좀 멍때리는 중입니다. 프라욕구 줄면 안되는데, 명일방주가 영향 안줬으면 좋겠네요-ㅁ-
룽청 이놈들은...
진짜 사옥에다 뭐하다 던져주고 싶다. 어떤때보면 진짜 국내 퍼블리셔보다 더 사람 열받게 한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으요==**** *야이 개ㅅ..... **진짜 소전이 나아보인다. 근데 소전을 하면 프라를 못해=ㅂ=;;;; ***후배가 일섭 오라고 꼬시는데 어째 매력도가 올라가는 기분이에요=ㅁ='''
(삼국지10) 이보세요 원소씨.
지금 어디다 알을 박고 있는거죠? 그리고 손책은 제 땅을 거슬러 올라가 원소와 싸웁니다=ㅁ='''' *하지만 손책이랑 원소랑 싸우면 저는 개이득이라는게 현실(...) 참고로 이번 플레이의 목적은 선양받기인데..... 문제는 제가 신장수로 유우의 아들은 물론 손자까지 만들어 놨다는게-ㅁ-'''' ...이거 가능...할라나?;;;
(벽람항로)다행이야;ㅁ;
전부터 노리던 배이긴 한데 새해 들어와서 득하게 되네요-ㅁ-'''' 워낙 이녀석은 있어야 된다는 평이 많아서 먹긴 해야되나 했는데....비교적 쉽게 득할수 있어 다행이네요. 이녀석을 득했으니 이제 호놀롤루를 노려야.... *근데 일본 배들은 이상하게 손이 덜갑니다-ㅁ-...제가 남들 만큼 싫어하는 것도 아닐텐....(맞나?) **사실 연습전 그냥 점수 벌려고 하는거라 홍차함대로 충분하긴 합니다만, 뭐랄까....
(미드웨이)감상 잡담
본짤은 본 포스팅의 내용과 1도 관계가 없습니다(진짜?) -제작이 롤랜드 애머리히라 걱정했습니다. 물론 예전에 재미있게 본 영화도 있습니다만 안좋게 본 영화도 있고, 무엇보다 이 아저씨에 대한 악평과 삽질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이제는 그닥 끌리는 감독은 아니었거든요, 무엇보다 특유의 신파극연출에 대한 염려가 많이 들었습니다. 광고에서 나온것도 있어서 더욱 그랬죠, 하지만 이양반도 뭔가 꽝꽝 터뜨리는 블록버스터는 꽤 만들었고, 무지 옛낧이지만 인디펜던스 데이 정도의 퀄만 나오면 볼만 하겠다 싶어서 볼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딱 기대만큼만 부응해준 느낌입니다. 뭔가 감독 특유의 드라마가 들어가는 삘이 있어 불안하게 생각되던 장면도 있던지라 어어 했지만 다행히 할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