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Sources

Posts

1433 posts
(월탱) 아오 아시아;;;

(월탱) 아오 아시아;;;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4월 1일

승리를 위해서 골드를 버렸는데 집계샷을 안찍었네요;;;;;(까비...) -초반에 아군 경전이 적 헤비들이 1번 라인으로 모이는걸 보여준 덕분에 전 언덕 안올라갔습니다=ㅁ= 뭐 적도 0번 라인으로 병태 1대가 올라가다가 우리쪽에서 언덕 안오르고 쇼트컷 해오자 방어 나오긴 했는데 이쪽은 병태 3대가 그쪽은 병태 1대에 자주 한대(...) 대신 아군 본진은 중전 셋이 빠지고 한대만 남아 방어전을 하는데 적 중전 3대+미듐들이 몰려들어서 그냥 끔살, 3적군 3T가 아군 본진 깃을 돌리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97포인트까지요=ㅂ=;;; -아무튼 저는 저를 따라오는 세번째 병태 욕을 하면서(이 양반이 한 4~5백미터는 떨어져서 따라오는데 제가 교전하려고 멈추면 이양반도 멈춤==*) 적진을 돌파했는데,

(걸판?) 문부성 학원함 폐교 관련 사태의 원흉

(걸판?) 문부성 학원함 폐교 관련 사태의 원흉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4월 1일

원흉은 바로 세인트글로리아나 여학원. 다수의 대형 박물관을 보유한것으로도 유명한 세이그로는 폐함된 학원함들을 폐함업자들이 사들여 해체하면 그중 특수 자재들을 세이그로 자체내에서 벌이는 온갖 문화관련 사업-라고 쓰고 대게는 뻘짓이라고 읽는-에 사용하기 위해서 줄곧 구매해 왔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에서는 구하기 어려운-혹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 여지가 있는- 고가 장비나 특수 자재를 싸고 합법적인 루트로 구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문화사업에 투자하는 비용이 상당했던 세이그로는 큰 학원함을 보유한만큼 처리하는 자재의 양도 엄청난 편인지라 이쪽으로의 관심도 상당했던 학교였습니다. 뭐 이런 곳의 축소판도 보유한 곳이니...ㅇㅅㅇ''' 이렇게 구한 설비들은 세이그로에서 유명

(철혈의 오펀스) 어쨌거나 49화까지 보고나서 간단 소감&개소리

(철혈의 오펀스) 어쨌거나 49화까지 보고나서 간단 소감&개소리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3월 30일

아오 이 ㅄ색히들; 제작비와 메카 디자인이 아까운 핵쓰레기가 되어가네요=ㅁ= 이 미친 제작진 색휘들이 깜박하고 있는건 사람들이 어느정도 보고 싶은걸 해야되는데 그런걸 전혀 못하고 있다는게 큰 문젭니다;;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차라리 바알에 바알 특유의 캐사기 능력이 있고 초콜릿 로리콘이 그 힘에 취해 주변을 다 개판으로 만들면서 철화단 역시 적으로 돌리는 전개가 나왔다면 그나마 나았을지도...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차라리 모두가 정석이라고 생각하는 전개로 갔다면 화려한 액션연출 같은걸로 평타라도 칠수 있었을것 같은데, 왜 저리도 삐뚜루 가서 이상한 이야기를 만드는 건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로선 제작진은 뭔가 보는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전개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케모노프렌즈)12화 잡담

(케모노프렌즈)12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3월 29일

뭐 결국 이렇게 끝나는군요. -왕도라면 지극히 왕도적인 엔딩으로 끝났는데, 다르게 생각하실 분 들도 계시겠지만 제 경우는 아주 깔끔한 엔딩이라고 봅니다. 결말때문에 뭔가 아쉬울 마음도 날려버리고, 차기작에 대한 기대치도 올려줄 정도로 말이죠. 12화 중반까지만 봤을때는 뭔가 늘어지는 전개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긴 했는데, 그냥 기우. 뒷이야기를 풀어놓을 공간을 위한 깔끔한 안배였던지라 나름 탄복, 제작진이 자기들이 한말 어기지도 않았고 정말 누구나 볼만한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 줬습니다. -정말 보는 내내 "이거 뭔 재미냐?;;;;"라는 기분으로 봤는데, 신기한거는 술술 넘어가고 있다는 거였고, 8화가 넘어가니 "다음화!!"를 외치고 있었네요. 걸판 볼적에 "우와아아아아아, 다음화 끓여주

(가브릴 드롭아웃)그럭저럭 잘 봤네요.

(가브릴 드롭아웃)그럭저럭 잘 봤네요.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3월 28일

진주인공이 제일 작게 나온건 함정 -1화의 임팩트가 상당했었는데 이후로 무려 주인공께서 재미를 까먹은 물건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주인공만 더 빵 터지는 캐릭이기만 했었어도 굉장한 물건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현실은 재미요소를 끌어내주질 못하는 가브릴 대신 사타냐가 하드캐리;;; 일상계 개그이긴 한데 주인공이 히키코모리&니트질 외에는 영....이게 참 안타까웠던게 최종화에서 언니 상대로 보여준 모습을 일찍부터 피력했었으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어지네요. 좀 식상하더라도 뭔가 개그 코드를 더 심어줬어야한다고 생각했던 몇안되는 개그만화 주인공을 가진 물건이었는데, 주인공이 이렇게 재미없는데도 작품 전반에서 이야기를 캐리해줘서 이야기를 정상적으로 끌어주는 이야기도 달리 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