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맘대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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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브랜드가 죽을거라고 생각했던 시절.
10년도 더 전에 이야기입니다만..그 당시에는 건담 브랜드의 장기적인 침체와 몰락이후 완전히 사라져버릴거라고 예상하는 일이 드문일이 아니었습니다. 당시 있었던 건담 커뮤니티였던 브라이트의 건담 연구소에서도 그런 이야기 참 많이 나왔죠. 이제 건담은 우리같은 퍼스트-Z를 봤던 노땅들이나 관심을 가진다.(그당시 30대 기준이니 지금은 40대군요) 신규 유입도 없고...이러다가 건담 자체가 사라지겠지..이러는게 당시 분위기였죠. 아니 뭐 실제로 그렇기도 했고..시드는 나오기 전이었고 이전 마지막 건담인 X는 흥행면에서 실패한데다가 당시 우주세기 원리주의가 조금 쎘나요...일부 커뮤니티에서는 관심도 안가졌죠. 하지만 건담은 SEED 이후로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반다이가 지금 건담 관련 상품으로만

SRPG에서 100% 회피 문제를 생각해보자.
일반적으로 SRPG에는 명중과 회피의 개념이 있다. 그리고 대개의 게임에는 이것이 극단적인 편은 적은 편이다.대개로 때리면 맞는 편이며 피하는건 아주 흔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회피를 특화로 내새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SRPG에서는 극단적으로 회피율이 높은 캐릭터가 자주 등장한다. 문제는 이런 캐릭터들이 지나치게 될 경우 회피율 100%를 내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고 이럴 경우 아예 그 캐릭은 정상적인 성능 범주를 넘어서 아예 공격 면역이 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런 캐릭터가 있는 것은 밸런스에 있어서 그다지 좋은 평가를 내릴수 없다. 특히 슈로대 같은 경우 이런 캐릭터가 자주 등장한다.뉴타입등의 파일럿 보정을 받고 운동성 파츠를 달아주며 운동성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면 적을 상대로 회피율
![[디아3] 완전히 멈춘 스펙업,어디서 재미를 찾아야할까.](https://img.zoomtrend.com/2014/05/08/f0032964_536b999d134e7.jpg)
[디아3] 완전히 멈춘 스펙업,어디서 재미를 찾아야할까.
아크칸 풀셋을 맞춘지도 제법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그 이후 아쉽게도 '전혀' 스펙업을 할 기회를 가지지 못하였다. 사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일정 스펙을 갖춘 이후부터는 쓸만한 템은 극히 한정된다.이미 아크칸이 있기 때문에 모든 부위의 방어구 부위는 갈갈이 신세이고 비교 가치가 있는것은 같은 아크칸.그것도 '더 좋은 아크칸'에 한정된다. 그런데 말이지..지금 있는 아크칸도 런이란 런은 다 해가면서(아귀런은 빼고...)수백시간을 돌려서 겨우 맞춘 것이다. 역으로 말하자면 또다시 수백시간을 돌려야 더 좋을지도 아닐지도 모르는 아크칸을 획득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는 것은 주 속성와 완벽히 일치하는 완벽한 요르단? 목걸이? 힘과 홈이 기본으로 붙어있어 무공를 마부 돌릴수 있는 무기? 이정

아크칸 풀셋 기념 디아3 한달 총평
1.한달동안 정말 재미있게 했었다.그것은 결코 부인할수 없다. 2.하지만 이후도 역시 재미있게 할수 있을것인가? 이것에 대해서는 단언할수가 없다. 생각보다 고단으로 감으로 인하여 얻을수 있는 메리트가 희박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고행6이라는게 오리지날 불지옥 액트3 같은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즉 추가적으로 파밍을 지속해야할 유인동기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다. 3.하지만 디아블로3는 패키지 게임.한달동안 미친듯이 재미있게 하면 본전 뽑았다는 것 역시 분명하다. 총평하자면 디아블로3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었다.이후도 재미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한달동안 재미있었다는사실에 이미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
![[디아3] 속성 시스템은 구리다.](https://img.zoomtrend.com/2014/04/13/f0032964_5349e00f99832.jpg)
[디아3] 속성 시스템은 구리다.
디아블로3 확장팩에 들어와서 추가된 시스템이 속성 시스템이다. 룬마다 화염 냉기 비전 신성 같은 속성이 있고 속성 추뎀을 맞추면 이 속성 데미지 스킬이 증가하는 방식인데.. 난 이 속성 시스템을 좋게 평가하고 싶지가 않다. 이 속성 시스템으로 잃은걸 말해보자. 바로 스킬 조합의 재미다. 비록 디아3가 쓰는 스킬만 쓴다고 해도 그래도 비교적 자신의 취향에 따라 이런 저런 스킬을 조합해쓸순 있었다. 그러나 이 속성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로 스킬 선택의 폭은 철저하게 제한되어버렸다. 예를 들면 본인의 캐릭터는 성기사인데 신성 속성을 주로 맞췄다. 그렇다면 근접전을 펼칠려고 할때 고를수 있는 주스킬은 오직 베기-열의 밖에 없다.이게 유일한 신성 속성이거든.. 딴 속성의 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