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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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선언 Emergency Declaration , 2022

비상선언 Emergency Declaration , 2022 제작요약한국 | 드라마 | 2022.08.03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40분감독한재림출연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영화관 갈까 해서 본 영화. 8월 중순에 가족모임에서 영화 보기로 해서 왠지 한산을 볼 것 같아 (아빠의 취향 ㅋㅋ) 선택한 비상선언. 유명한 배우들은 다 나왔는데,, 평이 그렇게 안 좋은 이유는 다 있는거였더라니.. 기장이 그렇게 막 객실을 왔다 갔다 하고..객실 사무장보다 객실 상황을 더 잘아는 사람들..이래저래 뭐 아무리 영화라고 해도..이건 좀 너무한거 아니오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너무 신파로 갔다가..나도 울긴 했지만.. 내 옆의 아주머니는 거의 오열하심... 그

탑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 2021

탑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 2021 제작요약미국 | 액션 | 2022.06.22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30분감독조셉 코신스키출연톰 크루즈, 마일스 텔러, 제니퍼 코넬리, 존 햄 예전 1986년의 탑건은 본 기억은 없지만. 그저 탐크루즈의 젊은 시절모습으로만 알고 있다가,이번에 탑컨 매버릭을 보게 되었다. 초반에 난 오빠 말론 상모를 돌려가면서 졸음을 이겨내지 못해 기절했고,중후반부에 깨어나서 본 탑건 매버릭 ㅎㅎ 30여년이 지나도 정말 조금의 주름 정도와 자연스럽게 나이듦 밖에 보여지지 않는 탐크루즈는 정말 대단하다.영화 뒷 이야기를 봐도 실제 발킬머는 암에 걸렸었고, 원래 여배우는 나이와 세월의 변화로 못나오고 제니퍼 코넬리가 나오게 된 걸로.그리고 실제로 배우들

브로커 Broker , 2022

브로커 Broker , 2022 제작 한국 | 드라마 | 2022.06.08 개봉 | 12세이상 관람가 | 129분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아이유 칸 영화제에서 송강호가 남우주연상을 받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라 길래 나름 기대를 하고 보러갔다. 그런데. 사실 잘 모르겠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가족에 대한 많은 영화들을 봐왔기에 나름 기대가 너무 커서 일까, 아이를 버리고 팔고 하는 과정을 마치 따뜻한 여정을 담는 것 마냥 포장한 것 같아 별로였고, 사실 송강호의 연기도 엄청 특별한지도 모르겠다. 배두나도, 아이유도 다 자연스러웠고, 강동원은 그렇게 금사빠로 아이유에게 마음이 가는 건가.. 뭔가 너무 아름

범죄도시2 2022

범죄도시 2017 범죄도시2 The Roundup , 2022 제작 한국 | 범죄 외 | 2022.05.18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06분 감독 이상용 출연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범죄도시1이 2017년이였는데이번에 2가 2022년만에 다시 돌아왔다. 잔인하고 싸우는거 너무나 싫어하지만,마동석때문에 손꼽아 얼른 보게 된 범죄도시 2. 예전 장첸이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강해상 역의 손석구는 진짜 너무 소름끼치게 연기를 잘했다. 너무 잔인해서 눈 감고 있기를 몇 번이나.. 이게 무슨 15세 관람가인지...ㅜㅜ 여전히 마동석은 대단했고,,진짜 맞으면 다 날라가 ㅎㅎㅎ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너무 좋고,계속 코믹이 끊이지 않고 있어줘서 그나마 너무 잔인함이 머리속에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2022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2022 제작 한국 | 드라마 | 2022.04.27 개봉 | 15세이상 관람가 | 111분 감독 김지훈 출연 설경구, 천우희, 문소리, 오달수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일본원작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너무나 이런 내용들이 학폭이 영화가 아닌 진짜 현실에서의 모습이라 진짜 가슴이 먹먹해진다. 배경이 2017년으로 되어있어 검색해보니, 2017년에 영화제작을 했으나 오달수의 미투, 그리고 가해자 학생역의 정유안 배우도 성추행 혐의가 있었다니.. 이래저래 코로나도 있었겠지만. 뒤늦게 개봉된 이 영화. 죄책감도 없고 정말 잔인하기 짝이 없는 가해자의 아이들이나, 다른 사람이 다쳐든지 말든지, 우리애만 아니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