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은 갑작스럽다
Posts
32 posts
도타2 베타키 팝니다.....벨브가
돈 독오른 벨브가 이젠 베타키까지 파네요이걸로 사실상 클로즈베타는 끝났다고 하는데아놔... 진짜 돈독올랐네다 완성되지도 않은 겜 치장템 팔고 베타키까지 팜 ㄷㄷㄷ어이가 없다
롤과는 다른 도타 정글러
롤은 별로 안 해봤으나 롤 정글이 돌기 쉽다는 사실과 정형화된 롤전략 eu스타일에서 정글러가 꼭 들어간다는 것은 안다최근 도타2를 하면서 정글갈 수 있는 캐릭은 죄다 정글에 가던데 그게 롤의 영향이 아닌가 싶다꼴픽(이 단어의 뜻이 꼴리는 대로 픽인지 꼴통픽인지 모르겠지만 대충 결과는 비슷하니...)해서 진짜 우리 픽이 안 좋을때 닥치고 정글가면 한 라인 망한다. 예를들어 좀전에 한 판밧이 다크시어와 우르사였다.(둘다 나는 아님) 근데 다크시어 정글ㅋ다크시어가 정글돌면서 라인 신경쓰지 않아서 우르사가 멘붕하고 afk했다.팀원들이 다 우르사 욕했는데 그건 다크시어가 정글해서 그런거다우르사는 밀리 히어로에 라인전에 약한 앤데 닼시는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정글ㅋ닼시는 정글도 가능하지만 라인도 매우 강한 캐릭이다차
길티크라운 - 왜 이렇게 캐릭터의 사고방식이 극단적이지?
인터넷 tv로 애니를 찾아보다가 길티크라운을 발견했다. -인터넷 tv에 공짜 애니가 상당히 많더라길티크라운은 그림도 이쁘고 해서 한번 봐볼까 생각중인 애니였다근데 1화보고 2화 보다가 끊었다.스토리야 뭐 아직 2화중간까지만 봤으니 뭐라 판단할 순 없지만(그래도 초반부는 좀 뻔했다.)캐릭터들 사고방식이 너무 극단적이어서 보기가 괴로웠다. 그래서 앞으로 안 볼 생각이고 먼저 주인공-분위기 읽을줄 모르고 어떻게 대화해야할지 모른다 라고 처음부분에 묘사된다. 잘생긴 놈이 찌질거리다가 히로인을 만나는데 바로 군인들이 와서 히로인을 납치해간다. 총들고 있는 사람 상대로 일개 학생이 뭘 할수 있단 말인가. 근데 이 주인공은 그걸 자기탓으로 돌리고 왕따당하는 사람을 못본척 한것처럼 자기 혐오에 빠진다. ???그럼 총든
세 얼간이 - Sarcasm?
이 영화를 보면서 한가지 그렇게 느낀게 있다파르한이 사진작가된다고 부모에게 말할 때 "니가 무슨 드라마 주인공이라도 되는 줄 알아?"라고 파르한의 아버지가 말한다... 이 영화는 아주 긍정적이고 이상적이고 해피엔딩이다. 그래서 진부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하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게 짜 놓았고 영화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도 현실에 찌든 우리들에게 힘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좋다.그런데... 이런 드라마 주인공 따위를 운운하는 대사가 있으면 이 영화가 이 영화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게 된다. 파르한은 해피엔딩 영화의 등장인물이다. "네. 저 드라마 주인공은 아니지만 영화 주조연이에요. 아버지!"파르한 배우가 웃으면서 파르한 아버지 배우에게 농담을 던진다.사람들은 그렇게 상상할 수 있다.가뜩이나 진부한데... 일본 만화보
더블 타겟(2007) 미국식 중2? 그래도 재밌었다.
재미있었다. 중2스멜이 풀풀났지만 ---먼저 스토리. 주인공 밥 스웨거는 중동에서 친한 동료 도니와 함께 스나이퍼로써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다. 도망치는 아군 부대를 호위하던중 적들에게 발각당하고 부대에 지원요청을 하지만 버림받는다. 도니는 죽고 스웨거는 겨우 살아남아 은둔한다. 은둔 생활중 스웨거는 정부 고위 관계자로 보이는 대령 존슨에게 대통령 암살이 곧 있을테니 스나이퍼로써 조언을 해 달라고 제의를 받는다. 스웨거는 부대에 버림받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쉽사리 승낙하진 않았지만 결국 돕기로 했다. 대통령 암살 당일 스웨거는 신중히 암살자 탐색을 도와주지만 그것은 대령 존슨의 함정이었다. 대통령 대신 에티오피아 대 주교가 암살당하고 스웨거는 총을 맞고 도망치다가 신참 fbi요원 닉 멤피스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