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타겟(2007) 미국식 중2? 그래도 재밌었다.

기분은 갑작스럽다|2012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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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타겟(2007) 미국식 중2? 그래도 재밌었다.

기분은 갑작스럽다|2012년 5월 9일

재미있었다. 중2스멜이 풀풀났지만 ---먼저 스토리. 주인공 밥 스웨거는 중동에서 친한 동료 도니와 함께 스나이퍼로써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다. 도망치는 아군 부대를 호위하던중 적들에게 발각당하고 부대에 지원요청을 하지만 버림받는다. 도니는 죽고 스웨거는 겨우 살아남아 은둔한다. 은둔 생활중 스웨거는 정부 고위 관계자로 보이는 대령 존슨에게 대통령 암살이 곧 있을테니 스나이퍼로써 조언을 해 달라고 제의를 받는다. 스웨거는 부대에 버림받은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쉽사리 승낙하진 않았지만 결국 돕기로 했다. 대통령 암살 당일 스웨거는 신중히 암살자 탐색을 도와주지만 그것은 대령 존슨의 함정이었다. 대통령 대신 에티오피아 대 주교가 암살당하고 스웨거는 총을 맞고 도망치다가 신참 fbi요원 닉 멤피스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