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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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posts![[월탱 이야기] 킹타 화증+마스터 그리고 이치로 언락](https://img.zoomtrend.com/2015/01/16/d0010852_54b89002639ba.jpg)
[월탱 이야기] 킹타 화증+마스터 그리고 이치로 언락
진짜 지면서 따는 화증은 패배 마스터만큼 멘붕을 불러옵니다. 킹타 자체는 개인적으로는 꽤 맘에 드는 전차였습니다. 티거의 도통 도탄소리 듣기 힘든 차체에서 그래도 각을 주면 도탄소리가 들리긴 한다는거에서 엄청나게 위안받는 전차였죠. 최종포도 그럭저럭 준수한 관통+320대의 알파뎀으로 적을 움찔움찔 하게 할수 있다는 것에서 일반적인 평가에 비해서 즐겁게 탔습니다. 단지 공방의 발암이 제게 여러번의 마스터컷을 날려먹게 한게 아쉬웠지만요. 그리고 지난 수요일에 별때기 무한에 힘입어 이치로를 언락했습니다. 독일 헤비는 한번쯤 타봐야지 타봐야지 하면서도 티거-킹타의 평가 때문에 항상 뒷전으로 밀린 트리였는데 역시나 전차는 자기가 타봐야 하는거 같습니다. 킹타에 비해 여러모로 발전된 전차이니 즐겁게
![[엘소드] 코그는 직변이벤을 시전했다 효과는?](https://img.zoomtrend.com/2014/12/22/d0010852_5497576a4d9f6.jpg)
[엘소드] 코그는 직변이벤을 시전했다 효과는?
굉장했...나? 뭐 예전같았으면 부와아아악 하면서 만렙을 찍고 있었겠지만 사실 클로저스도 얼마 안남았고 지난 강화 후유증이 워낙 커서...그래도 던저주는 직변이벤이니 이참에 생각만 하고 안 해둔 캐릭터들을 싹 직변시켜 버렸습니다. 네메 -> 세랖과거 전적까지 생각하면 네메 -> 세랖 -> 네메-> 세랖.. 참 직변 많이도 했네요. 처음에 코드 일렉트라 나올떄 올ㅋ 개꿀 하다가 천별 하향먹고 걍 네메로 되돌리고 그냥저냥 먹고 살았는데 이번에 신규마을 가니까 도저히 네메로는 답이 안나와서 그냥 다시 직변해버렸습니다.하트 트리를 타서인지 여전히 손이 바쁘지만 그래도 물약 처먹으면 처먹은 만큼 딜이 나와서 만족합니다. 후.... 그놈의 타임스톱 패치만 안했어도 그냥 아등바등 네메로 버텼을
근데 왜 게임에 오토(자동전투)가 필요한거죠?
한번씩 생각하는건데 최근 중국산 mmorpg도 그렇고 모바일용 게임들도 그렇고 자동전투를 넣은 게임들이 무척 많습니다. 이런 게임들을 보면 드는 항상 드는 생각이 "저런 것들을 게임이라고 할수 있는가?"라는 거에요. 애초에 자동전투를 넣은 게임들은 대부분 전투가 전부인 게임인데 그런 게임에서 그 전투마저 자동전투로 이루어진다면 그게 무슨 재미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그런 자동전투가 드래곤 에이지 같이 유저가 새밀하게 행동패턴을 짜넣는것도 아니고 그냥 우르르 가서 툭탁툭탁 하면 끝나는 식의 자동전투라는 점에서 더 의문을 느낄수밖에 없어요. pc게임이건 모바일 게임이건 직접 플레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제 입장에선 저런 자동전투라는게 영 마음에 들지가 않습니다. 뭐 게
![[월탱 이야기] 퓨리를 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11/25/d0010852_547462da58732.jpg)
[월탱 이야기] 퓨리를 봤습니다.
밸리 틀린거 아닙니다. 월탱 이야기 있습니다. 영화는 월탱 하는 유저라면 다 즐길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뭐 영화 이야기는 영화 밸리에서 하는거고 일단 퓨리를 봤으니 월탱을 해야죠. 넵, 빵형 정말 감사합니다. 영화 지인들에게 추천할까 말까 고민한거 정말 죄송합니다. 두번 추천하겠습니다. 퓨리를 보고 한창 영화 뽕맛에 취해서 이지에잇을 탓더니 간드캐리가 뙇! 마스터가 뙇!아니 진짜 평소라면 오질나게 안맞던 반줌샷이 미친듯이 잘 박히지 않나 물장물장이라 생각했던 전면이 막 도탄을 내지 않나..이게 어제까지 타던 이지에잇이 맞나 싶을정도로 대활약을 했습니다...이후 파죽지세로 4연승까지 했습니다. 뭐야 이거 무서워요.. 영화도 즐겁게 보고 이지에잇 마스터도 따고 112 이벤트도 무사히 마무리 하고 (
![[월탱 이야기] 드디어 57헤비를 언락하는군요](https://img.zoomtrend.com/2014/11/15/d0010852_5466fc3e89f4b.jpg)
[월탱 이야기] 드디어 57헤비를 언락하는군요
드디어 2번째 10티어 언락! 처음 이 트리를 타는게 추석 즈음이였죠. T69까지만 타려던게 슬금슬금 54E1를 지르게 됬고 처음엔 54E1의 긴 장전에 적응 못해서 참 고생이 심했습니다. 이후에 클립탱 특유의 졸렬한(...)플레이에 대해 어느정도 감을 잡고 난 뒤에는 꾸역꾸역 말아먹은 승률을 복구해가며 겨우겨우 57헤비까지 언락했네요. 원래 처음 54E1을 탈때만 해도 57헤비는 언락만 시키고 다시 54E1은 팔아버리고 T69나 타버릴까 했는데 적응이 되니 그냥 54E1을 냅두는거도 좋은거라는 생각이 드는걸 보면 참 묘한 느낌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게 57헤비를 그냥 구매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T69를 구매하는게 나은건지 판단이 안섭니다. 사실 11월 이벤 끝나면 영 타기 힘든게 1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