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주관적인 나의 세계

Sources

Posts

74 posts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삭제 후기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삭제 후기

대략 56레벨까지 키웠으며11연차도 많이 했고...뽑기를 많이 했는데도 제가 가진 캐릭터들이 아래와 같습니다.ㅠㅠㅠㅠ 스토리 모드 그럭저럭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공식 카페의 다른 글들도 보고여러 논란들도 보면서게임을 삭제할까 말까 고민 했었는데실제로 삭제한 가장 큰 이유는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심해서 였습니다. 뽑기로만 좋은 캐릭터를 뽑을 수 있는데아무리 많이 뽑아도 괜찮은 캐릭터가 안 나와서 삭제했네요. 일러스트만 좋았던 게임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여러 논란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을건데이 정도로 논란이 있는 게임이 요즘에는 서든어택2 말고는 없었던 듯 한데...곧 데스티니 차일드도 종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게임 디자인이나 과금 요소에 대해서 더 생각해서 게임을 만들어야 될 것 같습

[데스티니 차일드] 무과금의 덱 공략

[데스티니 차일드] 무과금의 덱 공략

첫날부터 진행해서 지금 2주차 진행중입니다. 무과금으로 진행중이며 뽑기운이 정말 없어서 5성은 데빌 페스타로 받은 에르메스밖에 없습니다.아주 암울한 상황입니다. 아래는 제 보유 차일드입니다. 정말 암울하네요...ㅠㅠ뽑기를 정말 많이 했는데도 5성은 전혀 안나오네요 ㅠㅠ 그 와중에 그래도 어떻게든 진행해야겠어서 덱을 구성하고 그에 따른 공략을 올립니다. 이 게임은 역시나 태생에 따라 스탯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어쩔수없는 상황이니 스킬 위주로 적절히 조합을 해야 합니다. 추천으로는2딜러 + 1보조 + 1탱커 + 1힐러또는 2딜러 + 1보조 + 2힐러 정도로 덱을 구성합니다. 1. 딜러딜러는 방어 무시 슬라이드 스킬이 있는 캐릭이 좋습니다.레전드, 이난나, 아르테미스, 이둔드라이브 스킬이 좋은 캐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후기 (스포 없음)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후기 (스포 없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닥터 스트레인지를 사전 상영으로 보고 왔습니다. 예고편을 보면서 이 영화는 무조건 큰 화면에서 봐야겠다 싶어서수요일(10/26)로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 예매하고 좋아하고 있었는데사전 상영을 한다고 해서냉큼 화요일로 예매해서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마블은 영화를 제대로 만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기존 코믹스를 안봐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도 좋고 참 재밌게 봤습니다. CG는 매트릭스 + 인셉션이라는 말이 실감 될 정도의 영상이었으며스토리는 적절했다고 생각되고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외국 영화를 보면 연기를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모르겠는데극에 몰입할 수 있어서 연기를 참 잘 하는구나... 했습니다. 스토리

[모바일 게임] IRE blood memory 후기

[모바일 게임] IRE blood memory 후기

IRE라는 모바일 게임을 했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로 했습니다. 제작자의 인터뷰를 봤더니 다크소울과 같은 게임을 모바일로 만들고 싶었다고 했어서큰 기대를 안고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메인 로고 화면입니다. 캐릭터 메인 모습입니다. 월드맵입니다. 퀘스트, 보관함, 기타 등등이 많이 있네요. 퀘스트는 쉬움, 보통,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콤보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타격하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실제 던전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일단 저는 자동 사냥 게임을 싫어해서 게임 설치 후에 자동 사냥이 보이면 바로 삭제 해 버립니다.그래서 제가 즐기는 모바일 게임은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퍼즐류 게임들 밖에 없는데새로 게임이 나오면 그래도 한번씩 해 봅니다. 이 게임의 첫인상은

[영화] 아수라 후기 (스포없음)

[영화] 아수라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아수라를 보고 왔습니다. 인터넷에서 후기들을 보니 다들 별로라는 얘기가 많아서 안 볼려고 했다가무한도전도 재밌게 봤고이 정도 배우들이 나오면 재미 없어도 볼만할 거라고 생각해서 봤습니다. 결론은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이런 느와르 장르의 영화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스토리도 중요하지만분위기와 액션 이라고 생각하는데아수라는 분위기 좋았으며 액션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돌돔을 사줬더니 매운탕을 끓여놨다"라는 댓글 보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는데... 배우들의 연기는 다 좋았고주지훈의 연기가 특히 좋았습니다.별로 관심없는 배우라서 처음 나올때는 알아보지도 못 했지만 연기를 참 잘하더군요.정우성 연기는 살짝 아쉬웠고곽도원, 김원해, 황정민은 역시 늘 하던대로 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