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piration about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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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선전 (Shenzhen) - 4일차 (총 4일) - 동문 거리

20180501 선전 (Shenzhen) - 4일차 (총 4일) - 동문 거리

Inspiration about Life|2019년 4월 6일

마지막 날에는 Luo hu (Lo Wu, 홍콩식) 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동문 거리를 오전에 둘러보았다. 동문 거리는 라오지에 (Lao Jie, 老街) 역을 통해서 접근할 수 있다. 라오지에역을 나오면, 곧바로 거리가 나타난다. KFC가 중국식 건물 안에 있다!?여기 KFC가 메인 건물인듯 하다. 맥도날드 역시 중국식 건물인데, 뭔가 리모델링을 한 건물 속에 있다. 통로 위에 붕 떠있는 것 같은 건물도 있다. 쇼핑거리다. 오전이라서 사람이 많이 없는데, 점심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사람들이 들어찰것 같다. 오전인데도 길거리에 사람들이 꽤 있다.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 같다. 가게들을 지나다가, 이처럼 탁 트인 공간이 나와서 반갑다. 무언가 역사적인 상황을 만들

20180430 선전 (Shenzhen) - 3일차 (총 4일) - Xianhu Botanical Garden

20180430 선전 (Shenzhen) - 3일차 (총 4일) - Xianhu Botanical Garden

Inspiration about Life|2019년 4월 6일

선전에서 세번째 날이다.오늘은 선전 동쪽의 Fairy Lake Botanical Garden, 또는 Xianhu Botanical Garden 에 다녀왔다. 선전 시내에서 거리가 꽤 되지만, 그만큼 가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루를 잡고 가야 할 정도이니 참고하자. 등산가는 느낌이 조금 나는 곳이다. 대신 (인공미가 있는) 세련된 경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입장 티켓, 10위안이다. 가려면 그래도 빠른 시간일수록 좋을듯 하다. 왜냐하면 매표소에 줄이 쭈----욱 늘어서 있기 때문이다. 오전 일찍 가면 사람도 없고, 줄도 짧아서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 같다. 입장하는 대문이다. 이처럼 자동차가 다닐 수 있도록 도로가 나 있다.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걸어서 가지만, 버스가 운행하기도 하

20180429 선전 (Shenzhen) - 2일차 (총 4일) - 선전 도심

Inspiration about Life|2019년 3월 31일

선전에서 둘쨋날이다.본격적인 여행 시작! 아침부터 지하철을 타러 간다. Shenzhen Wan Park (심천만 공원) 이다.바닥부터 자본의 향기가 난다. 공원 안내판이다. 특이하게도 공원이 ㄱ자 형태이다.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습한 날씨에 구름이 많았다. 넓은 공원이, 돗자리 + 소풍을 생각나게 한다. 걷기 막 시작할 때에는 사람들이 많이 안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사람들이 많아졌다. 물은 깨끗하지 않다. 여기서 바다를 건너면 홍콩이다. 선전에서도 맹그로브 나무를 봤다. 이번에 홍콩과 선전에 오면서 맹그로브 나무에 대해서 뚜렷이 알게 되었고, 그 중요한 역할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 맹그로브 나무: 상당한 탄소 저장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 자체로

20180428 선전 (Shenzhen) - 1일차 (총 4일) - 야경과 첫인상

Inspiration about Life|2019년 3월 30일

연휴를 이용하여 중국 본토(mainland)의 선전에 가보기로 한다. 홍콩에서 중국 본토로 가는 것은 일종의 국경을 넘는 것과 유사하기 때문에 준비를 조금 해가야 한다. 언어, 인터넷, 화폐, 법 등이 다르기 때문에 준비하고 조심해야 한다. - 비자: 사전에 중국 본토 방문 비자를 준비해야 한다. 무비자입국이 안되기 때문에, 자신의 목적에 따라 선택하여 비자를 준비한다. 단수 관광비자를 하면 되는데, 혹시나 해서 복수 관광비자를 신청했다. 하지만 나중에 결국 시간을 못만들어서 두번째 방문은 못했는데, 조금 아쉽다. - 언어: 홍콩은 광동어(원주민)+영어(관광객)가 많이 들리지만, 선전은 만다린이 많이 들린다. - 인터넷: 홍콩에서 사용하는 통신사가 호환되지 않기 때문에 유심칩을 새로 준비해야 했다.

20180418 홍콩 - 성문 저수지 공원 (Shing Mun Country Park)

Inspiration about Life|2019년 3월 27일

오늘은 홍콩에서도 유명한 성문 저수지 공원 (Shing Mun Country Park) 로 하이킹을 가 보기로 한다. 홍콩 중심부에서 거리가 조금 있는 곳이라 접근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만큼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었다. 여기서 거리가 조금 있다는 의미는 MTR station에서 버스 한번 타는 정도를 의미한다. 우선 Kwai Fong Station 에서 내린 후, Lei Muk Shue Estate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탄다. 36M 또는 47X 가 운행하니 참고해보자. 지도를 보면 Lei Muk Shue Estate 부근이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으로 보인다. 버스에서 내린 후, 근처를 둘러보면, 위 사진처럼 음침한 곳(?)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 그 길로 가면 성문 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