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타나나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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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링☆드림] 금일의 뜬금포](https://img.zoomtrend.com/2013/03/17/d0011904_514457be0ff8d.png)

<레슬엔젤스 RPG> 타이틀 화면 완성했습니다.
제목 로고는 그림판으로 어찌어찌 쓱싹 됐는데 배경까지는 도저히 불가능 하더군요. 그래서 적당한 이미지를 하나 찾아서 도트 느낌이 나게 쓱쓱 문대줬더니 그럭저럭 분위기가 괜찮은 듯 해서 그냥 쓰기로. 타이틀을 제작하고 나니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게임을 만들고 있다는 기분이 드네요. 제작에 사용중인 툴은 RPG만들기2003, 그림판, 캐릭터 레이더 입니당.

<레슬엔젤스 RPG> 도트작업중
레슬엔젤스를 소재로 RPG2003 툴을 이용한 게임을 만들어보려 한다는 사실은 전에도 포스팅 했었고, 틈 날 때마다 설렁설렁 작업중입니다. 본격적인 게임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지금은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해 두는 중입죠. 요는 사전 밑작업 중인데 사실상 이게 본편 제작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릴 것 같군요. 얼굴셋 제작하고나면 캐릭터셋을 제작해야 하고, 캐릭터셋이 끝나면 칩셋을 제작해야 하고, 칩셋 제작이 끝나면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해야하는데... 상상만 해도 토가 나오려 하니 정말 차근차근 해 나가야 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RPG2003툴을 능숙하게 다루냐면 그것도 아 니라서, RPG2003도 사실상 데이터 베이스 구축이 끝난 다음에 맨땅에 헤딩하는 격으로 배우게 될 듯 합니다. 참고로 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고자왕
IS의 이치카라는 소년이 고자왕이라는 평판을 듣는 듯 하더군요. 하지만 업계에는 그 누구도 감히 그 자리를 넘볼 수 없는 전설의 고자왕이 존재하셨으니... 공돌이의 희망, 모리사토 케이이치 되겠습니다. 5년 가까이 여신(절대미모, 성격지존, 능력만땅, 몸매절륜 그 외 기타 등등등)과 동거하면서 파워썎쓰!는 고사하고 손도 잘 못 잡는 이시대 최강의 고자왕... 이쯤되면 성인을 넘어서서 그냥 살아있는 부처에요, 부처! 죽으면 사리가 한 말은 쏟아져 나올 듯... 작가는 거의 이 캐릭터에 대한 가학심리가 작용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대우가 더러운데(...) 최근에는 아예 화학적 거세(!) 를 당했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