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타나나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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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임의 캐시템
1. 모나크 온라인에서는 유니크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사용하려면 감정서를 사용해야 함. 2. 그 감정서는 2700원짜리 캐시템에서만 나옴. 3. 그나마도 감정서가 떨어질 확률은 1/17 4. 1/17의 확률을 뚫고 감정서가 떨어졌다!!! 이제 아이템을 감정해 보자!! 5. 옵션이 똥망이다. 6. 감정서를 다시 사야한다. 물론 1/17의 확률로 떨어져 주기를 기대하면서... 무슨 마약 하셨어요 제작자님들??


한국형 하드코어 MMORPG 모나크
본격 부대 전투 MMORPG인 모나크가 어제 오픈베타를 시작했습니다. 그래픽도 괜찮고 부대 전투 시스템도 괜찮아서 넷마블의 회심의 한방이 될 것이라 많은 사람이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전 감히 예상해 봅니다. 이 겜 곧 망함 ... 왜냐구요? 바로 PK시스템 때문이죠. 이 겜은 PK를 당하면 템을 떨굽니다(!!!). GM들은 '분쟁지역 이외에서는 PK당하더라도 템을 드랍하지 않습니다 호갱님~' 이라 하지만 이 개같은 겜은 초반부터 분쟁지역 투성이라는 거... 항간에는 '마을만 벗어나면 분쟁지역' 이라는 평가하는 유저들도 있습니다. 대체 이런 개같은 시스템은 왜 만든걸까요...? 현존하는 대다수의 게임들에 이 시스템이 없다는 게 뭘 의미하는 것인지

간만에 질렀습니다
근 한달정도 지름을 절제하고 휴덕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제버릇 개 못준다고,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사보텐 스토어가 당장 잔탄 없을때 지르기도 좋고 배송비가 저렴한 편이라 매번 애용하고 있습니다만, 단 한가지 단점은 배송기간 이 제법 긴 편이라는 거... 무지무지하게 빠르면 일주일, 보통은 2주, 늦으면 3주를 돌파할 때도... 어쨌든 오늘 매장에 도착했다는 문자가 날아와 받으러 갔다왔습니다. 사보텐 스토어가 사당역으로 이전하면서 많은 분들이 더 가까워 졌다면서 기뻐하신 듯 합니다만 부천에 거주하는 제겐 거리가 2 배는 더 멀어져 버렸네요. 거기다 갓뎀 1, 2호선... 앉을 자리가 없어...!! 사당까지 낑낑대며 걸어갔습니다만 그래도 물건을 받고 나니 기분이 순식간에 업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