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Posts
342 posts빨리 뱉어라 스쿠에니!
내가 비타 구입한 이유의 나머지 반이 이것이다!! 다른 반쪽은 당연히 미쿠. 아머드코어가 들어가면 천하삼분지계 완성(...)

FreQuency: Vanishing
멋지네요. 그리고 기다리느라 지쳐서 잊고있었습니다 ㅋ 사실 이건 예고한지 1년만에 공개한겁니다(...) 작년 1월 스토리PV에 사용했던 곡이지요(링크) 이번에 이 곡을 포함한 새 앨범이 나오고 고토부키야에서 라이브도 개최한다고... 난 왜 한국에서 갈수도없는 라이브소식같은걸 뒤지고 다니며 땅바닥을 긁고있는것이냐....ㅠㅠ PS: 완벽하게 음악벨리감이지만 이들이 없으면 아머드코어가 아니니 게임벨리(ㅌㅌㅌ)

2013미쿠파 라이브: 첫인상의 중요성(?)
올해도 어김없이 하네요. 일단 사포로에서 열리는 눈 축제(정확한 명칭은 모름;)에서 시작했는데요. 미쿠는 홋카이도와 인연이 상당히 깊습니다. 홋카이도 지방에서 특별상인가 홍보대사인가도 꾀 많이 발탁됐고요. 왜냐면 미쿠의 개발사인 크립톤 미디어가 홋카이도에 있기 때문. 암튼. 올해에는 세가 주최의 콘서트는 아직 발표나지 않았습니다. 작년의 콘서트가 '최후의 대감사제'라는 제목으로 나와서 그런가... 원래 미쿠파는 5pd주최의 콘서트입니다. 지금은 카피라이트가 바껴서 세가,MARZA,피아프로등으로 돼있습니다만. 그래서 콘서트 행사를 이걸로 통합한건가 싶기도 한데요.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2011년 첫공연의 첫인상에서 단단히 눈밖에 난 팬들이 많았습니다.

이미 내 안에서는 끝난게임 RF온라인이지만
온라인 겜 죽돌이라는게 뭔지 실제로 체감시켜준 게임. 지금은 '내가 그땐 그렇게까지 이 겜을 했단 말이야!?'싶을정도로 뭐랄까, 추억이랄까. 징한 게임이었는데. 사실 이미 2년전에 접었습니다. 그동안 가끔씩 접속해서 본마을에서만 빨빨빨 돌아다니며 아는사람 만나면 반갑다고 인사하고 얘기하고. ("형 언제 접어요 ㅋㅋ?" 이러다가 한대 얻어 맞고 ㅋ) 그런데 GVFun이라는 개발사 CCR의 독자 서비스를 닫고 다음게임으로 이관된다고 합니다. 이 글을 쓰는건 다름아니라... (서장이 길어서 죄송 ㅎ;) 잠시 부연설명이 필요합니다. CCR의 서비스인 GVFun은 하나의 주민번호에 3개의 계정을 만들수 있습니다. 최초에는 2005년에 계정 하나를 생성해서 그냥저냥 뛰어나니며

AKB0048 4화까지 간단 감상
*정말로 간단하게. 메카 안에 아이돌 있다 ㅋㅋㅋㅋ 재미있네요 이런거 ㅋㅋ 가르쳐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니? 비수를 찌르는 한마디......읔........ 3화는 패스. 다이스키다---------! 오레모다-----------------!!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