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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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postsAKB48 나카야 사야카 졸업발표
일본어로는 오시맨? 이라고 부르는듯 하고 우리말로는 본진? 이라고 부르는 모양입니다. 수많은 AKB맴버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맴버를 가리키는 말로써 말이죠. 저는 이제 슬슬 한 10명 알아보나........... 우리나라 사람 이름 외우기도 힘들어서 군대때 선임 이름 못외워서 ㄱㅐ고생했는데 어쩌다가 여기에 빠져서 일본인 이름까지 찾아다니고 있는지 원 ㅋㅋ (0048때문이다) 암튼. 그것때문에 본진을 정하면 0048중에서 고르고 싶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던게 나카야였습니다....ㅋ 총선거 순위는 와타나베 마유가 2위더군요. 과연 강적(치에리).

미쿠파 2월 8~9일 공연영상 다이제스트(?)
다이제스트라고 썼지만 천본앵과 인터뷰입니다. 천본앵이라.......... 저는 노코멘트지만. 그리 달갑진 않습니다. 지금 일본의 입장에서 저 노래를 전면에 내세우기 힘들텐데 인터뷰에서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향하는 메세지도 있고. 정말로 그렇게 해서 전세계를 노릴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니, 노래는 정말 좋습니다. 오히려 좋아하는편인데. 안타깝습니다.. ----------------- 다른이야기. 무대에 배경이 생긴건 저번에 이야기 했고. 미쿠를 투영하는 빔(?)의 방식도 예전에는 막(?)의 바로 뒤에 있어서 카메라나 관객 시선을 방해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빔(?) 4개정도로 보이는데 그것들이 뒤의 양 사이드에 분산되있습니다. 여러모로 신경 많이 쓰네요 ㅋ

AKB0048 21화까지 간단 감상
* 저번처럼 정말로 간단하게. 그 전에. 화수 세는게 아무래도 1화를 14화로 세는게 맞는것 같네요. 공식사이트, 위키 모두 그렇게 숫자 올라가고있습니다. 저번꺼는....귀찮은데 냅두죠(ㅌㅌㅌ) 위 이미지는 섬네일용. 애니판 총선거 포스터 ㅋ 유일한 NMB맴버 푸쉬! ... ..... ....... 조금씩 애니-실제의 AKB를 연결해서 보는게 가능해지니 신세계가 열리네요. 설정놀이를 현실에서 찾아야 한다는게 말이죠 ㅎ 이 장면을 보고 0048이라는 타이틀명이 붙었다고 카와모리 감독님이 말했죠. 말이 필요없음 ㅠㅠ 역시 카와모리님이야! 우리들이 생각치 못하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해내! 거기에 동경하게되

아머드코어 버딕트 데이(ACVD)
역시 아머드코어의 넘버링 첫번째 타이틀은 베타버전이지! 그래도 난 만족했었지만. 일부 데이터 계승은 엠블렘이랑 소지파츠겠지요. 지금까지 쭉 그래왔듯이. 그래서 후속작의 초반은 여유롭습니다 ㅋ 발매일은 1년 반가량 차이나는데 4 -> FA 속도랑 비슷하네요. FA -> V로 가는데는 한세월 걸렸지만 전성기(?)때의 프롬 공장 페이스에 맞추긴 힘들었나봅니다 ㅋ 초스피드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NX -> NB -> LR) 문제는 콜렉터즈 한정판인데. 가격도 가격이겠지만(아직 미공개 상태) 사운드 트랙이 정식 OST가 아니라 '다이제스트 사운드 트랙'이라는게 맘에 걸리네요 ㅡㅡ? .....여기에 낚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리고 수량 한정인데 그 수량이 얼마나 되

ACV 제2회 엠블렘 콘테스트
드디어 2회 콘테스트. 오늘부터 3월 13일까지 약 3주일동안 엔트리 기간입니다. 엔트리 방법과 선출방법은 저번이랑 동일. (귀찮으니 자세한거 패스)(...) 최종적으로 선발된 20개 작품은 다음작인 ACVD에 수록 예정. 참고로 저번 1회 당선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