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Posts
342 posts
(IA/VT) 도쿄 리얼월드, falling apart
(위 영상의 일부 캡처) 생각보다 IA/VT도 재미있게 하고있다. 묘하게 '생각보다'라는 말이 붙는건 사실 별로 기대 안했기 때문이다 ㅋ 정말 좋은건. 아무 손을 안댄 투고자의 원본 영상에 게임을 입힌 점이다. 이건 세가의 프로젝트 미라이에서도 시도했던 건데 결국 미라이는 이 노선을 놓고 오리지널 댄스나 다른 오리지널 영상을 만드는 쪽으로 바꿨다. 그러나 IA는 이쪽을 매우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위 영상은 인터넷의 누군가가 퍼펙플레이 영상 올린건데(...) 2분 40초쯤의 연출때문에 잠시 빌려왔다. PV감상모드로 한번 보고 시범플레이 영상을 한번씩 보길 바란다. 진짜 둘은 완전히 다르다. 이런건 디바 시리즈에서는 볼수 없었던 느낌이다. 이외에도 falling


돌아다닌 이야기4
여행기 메인으로 오늘도 흐립니다. 작은 비가 하루 죙일 내리고있었습니다. 일본 지하철은 입구가 건물에 있는것도 있습니다. 이거때문에 길 맞게 왔는데 왜 없지?!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같이 길가에 있는 것도 있습니다. 이날은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다이바로~ 그리고 또 길을 헤맵니다. 이것도 벽에 입구가 있습니다 ㅡㅡ; 그것도 주변은 상점가였기 때문에 정말로 생각치도 못한곳이었습니다. 무인 모노레일이더군요. 창 앞에 앉아있는건 운전기사 아닙니다 ㅋ 승객 좌석입니다. 오다이바 도착! 그런데

돌아다닌 이야기3
여행기 메인으로 이번엔 우에노입니다. 이날은 장마전선이 도쿄 근처에서 머물던날이라 흐렸습니다. 어째 이번 여행은 하루정도 빼고 전부 흐렸네요. (국어책 읽기 시작)우에노에 온건 이걸 보기 위해서였는데 왠 공원이 있습니다. 위 건물의 위쪽이 공원입니다. 어머나 놀래라(계속 국어책 읽기) 와. 큰선생이다. 1500엔이었나. 돈 내고 입장합니다. 없어. 그래. 이제 알겠어. 이사람들은 흑역사 수준이 아니라 트라우마로 여기고있던거야. 내부는 당연하지만 촬영 금지라 이건 맨 마지막의 포토존. W다음부터는 그냥 달렸습니다.

돌아다닌 이야기2
여행기 메인으로 미쿠 카페가 있던 시부야 타워레코드로 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덕력 충전하고. 1층. 타워레코드니까 원래 그렇지만. 음반 판매장이 있습니다 . 아니. 한 건물 전체가 음반 판매 건물이지만요. 캐치프라이즈인 "No Miku, No Life"는 타워레코드의 원래 것인 "No Music, No life"의 변형입니다. 8층은 이벤트 홀. 지금은 미쿠 콜라보중입니다. 이 글 쓰고있는 오늘쯤이면 끝났으려나? 패널이 잔뜩. 제가 갔던 날은 7일이었습니다. 오픈은 1일이었던지라 이미 꽉차있군요 ㅋ 매지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