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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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해후5층에서 고통받는중
(이미지는 구글에서 대충 검색해서 나온 소환사의 해후셋) 아직까지 해후 5층을 클리어 못해서 침공을 못가고 있습니다. 진짜 인간의 학습능력에 저주를 보내면서 채팅하는걸 최대한 자제하면서 겜하는데 이정도면 슬슬 터질것 같네요. 그리고 맨 위의 영상은 요시다PD의 인터뷰 메세지인데요. 맨 마지막에 "사이 좋게!" 라고 하셨습니다. ....무리인듯 ㅋ 침공셋 파밍 언제 가냐 ㅜㅜ

FF14 3.1업뎃 빛과 어둠의 경계 아트웍 공개
마항선 보이드 아크 ...라는데인것 같군요. 잠깐. 보이드? 스토리가 어디까지 간거지. 그런데 이름에 배가 두번 들어가네. 그리고 25일 레터라이브 예정.


(IA/VT) TSUBASA New Days
개인적으로 보컬로이드의 캐릭터성에서 일명 "안의 사람"인 성우는 떼어놓고 싶다. 물론 중요한건 알겠지만 있는듯 없는듯 하는정도가 좋을것 같다는 뜻이다. 이건 시유 사건(...)이 있기 전에도 갖고있던 생각인데 그 이후 더 강해졌다(......) 암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IA는 나에게 다른 의미를 갖고있다. 노래 카테고리에서 보컬로이드보다 위에 있는 저것. I've때문이다. 나에게 Lia님의 이름은 상당히 무겁다. 이 TSUBASA New Days 노래는 I've팬으로서 상당히 익숙한 곡이다. 그래서 나는 이걸 매우 도전적으로 받아들인다. Lia님의 대표곡인 새의 노래(鳥の詩) 그리고 I've의 KOTOKO님의 Wing my Way. 모두 내 플레이 리스트에서

(ff14) 업뎃!
섭 열린 직후의 림사로민사 하우징 에어리어입니다. 배타고는 아직 못들어가나본데요. 그냥 달려왔습니다. 림사가 제일 인기 많은것 같습니다 ㅋ 저희 부대도 집 사고 ㅎㅎ 여긴 그리다니아. 대형 집터. 가격이...7천만이었나 ㄷ 여기도 좋을것 같네요. 나중에 개인집은 여기로 해야지. 울다하입니다. 석유왕이 지나다닐것같은 느낌? FF13 이벤트도 시작했습니다. BGM도 파판13의 전투음악으로 바뀌고 라이트닝의 소환수 오딘도 나옵니다 ㅋ 그런데 스샷은 제 소환수 이프리트랑 겹쳤네요. 저 오딘 갖고싶다 ~_~ 장착.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