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파란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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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이 메탈레이지가 생각난다
09년이었나. 당시 재미있게 하던 메카닉 TPS게임이다. 당시 우리나라겜 치고 나름 제대로된 메카닉겜이라 만족스러웠는데 서비스가 1년좀 넘게..아마 2년 못채웠을 것이다. 종료됐다. 그끝은 지금의 서든2이랑 똑같다. 마지막 겜 전적. 이미지 날짜가 10년 12월이다. 이겜도 무기랑 스킨 팔아먹기가 주 수입원이었다. 처음에는 무기보다는 스킨위주였다. 무기는 포인트로 살수있었고 영구템이었다. 그리고 무기도 겜을 많이 해본 사람이라면 멀찌기서 딱 보고 상대 무기의 특성을 파악하고 자기의 무기로 싸우는 전술을 계산할수 있을정도의 밸런스였다. 거기다가 맨 위의 이미지인 4족 스나이퍼형은 저격을 하랬더니 돌격해서 노줌 0거리샷으로 소형을 사냥하고 다니지 않나

창천도 대충 다 즐긴거 즐겼고
흐규흐규 내가 왜 이거 찍을땐 저화질로 내렸지. 부대 비공정을 처음에는 나도 타고 다니는걸줄 알았는데 알보고니 집사수행 비공정 버전이더군요. 유명한 로리코테. 거북이 획득! 곰도 있음. 그냥 날아다니다가 풍선이 있길래. 본능적으로. 갈수 없음. 궁금함! 제작직 레벨 올려놓고서도 만들수 있는지 모르고있다가 며칠전에 발견하고 재빨리 만듬. 근데 이놈은 만신이라면서 좀 이상하네. 또 알라그놈들이 뭔짓 한건가.
디바 프로듀서 퇴사?
헐. 뭔가 디바X부터도 이상한 느낌이 있었지만 이렇게 되나. 내가 랜덤드랍때문에 욕좀 했지만 기분 좀 묘해지는데..... -_-; 그래도 그 랜덤은 아직도 욕하고있다. ㅅㅂ 스케치북 안나와서 트로피 못따고있다 ㅡㅡ; 전캐릭 모듈은 지난주에 간신히 다 모았다. 디멘션 ㅅㅂㅅㅂㅅㅂ 그나저나... 아머드코어 프로듀서님도 퇴사해서 이직하더니 디바까지 똑같은 일이 발생했는데. 그럼 이제 파판이 망할 차례인가 ㅋ ...한번 망했지 참. 그리고 포스팅은 안하고있었지만 갓이터도 하고있었는데 그것도 애니 폭망하고. 이것이 세월인가. (담배)

창청 스샷스샷
여담이지만 날이 더워져서 스샷 찍을때만 최고옵으로 올려놓고 평상시엔 하옵으로 내림. 다렉11올라가니 반사빛이! 초코보를 낚았다! 태고의 북! 피파라의 피리! (성검3) 머시썽 뚱코보 기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