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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이 메탈레이지가 생각난다
09년이었나. 당시 재미있게 하던 메카닉 TPS게임이다. 당시 우리나라겜 치고 나름 제대로된 메카닉겜이라 만족스러웠는데 서비스가 1년좀 넘게..아마 2년 못채웠을 것이다. 종료됐다. 그끝은 지금의 서든2이랑 똑같다. 마지막 겜 전적. 이미지 날짜가 10년 12월이다. 이겜도 무기랑 스킨 팔아먹기가 주 수입원이었다. 처음에는 무기보다는 스킨위주였다. 무기는 포인트로 살수있었고 영구템이었다. 그리고 무기도 겜을 많이 해본 사람이라면 멀찌기서 딱 보고 상대 무기의 특성을 파악하고 자기의 무기로 싸우는 전술을 계산할수 있을정도의 밸런스였다. 거기다가 맨 위의 이미지인 4족 스나이퍼형은 저격을 하랬더니 돌격해서 노줌 0거리샷으로 소형을 사냥하고 다니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