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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4회 감상
쇼미더머니 포스팅으로 아주 뽕을 뽑겠구먼ㅋ 암튼 4회도 본방사수 성공. 불타는 금요일에 할 거 없이 방구석에서 푸쳐핸접하는 내 자신이 처량하긴 하지만.. 어쩌겠는가, 약속이 잡히지 않은 것을. 이번주 쇼미더머니는 신예래퍼들의 미션 수행, 크루(Crew)의 재결성 과정 및 경연순서 정하기, 경연무대 정도를 보여주었다. [신예래퍼들의 미션] 신예래퍼들은 쇼미더머니 제작발표회에서 보여줄 무대를 위해서 정해진 비트에 가사를 써서 랩을 완성하는 미션을 받게 되었다. 작곡가에게 검토를 받고 자신의 분량을 확보한 후 제작발표회에서 기자단에게 평가를 받는 것이 최종 미션이었다. 미션 도중 테이크원(김태균)이 살짝 토라지는 모습도 보여주었는데.. 좀 뜬금 없는 편집이 아니었나 싶다. 이런 프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3회 감상
쇼미너머니 3회 감상을 적어야지. 3회가 방송되었던 지난 주에는 딱히 약속이 없어서 그냥 방구석에 쳐박혀 얌전한 고양이처럼 앉은 채로 쇼미더머니를 감상하였다. 지난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술을 쉼없이 마시다 보니 포스팅할 시간이 도저히 나질 않는다ㅠ 지금도 맥주 좀 마시고 허겁지겁 포스팅. 3회는 래퍼들의 공연이 주된 내용을 이루었다. 그리고 최종 탈락자가 선정되었다. 닥치고 무대별 감상이나 적어보자. [무대별 감상] - 최강래퍼 : 미료 & 신예래퍼 : 고영빈 미료 with 고영빈(WEB), 피아 - 아브라카다브라 미료는 자신이 속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Brown Eyed Girls)의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를 불렀다. 무대에 등장하면서 내뱉는 미료의 'U know What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2회 감상
지난 6월 29일에 방송된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2회도 잊지 않고 시청하였다. 금요일 밤에 약속이 생겨서 술을 마시느라고 본방사수는 못하고 재방을 보았다. 1회 방송 전후에 있었던 여러가지 논란들은 많이 수그러든 상태이다. 나도 1회 감상 포스팅에서 쇼미더머니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미 의견을 이야기 했으니 더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2회까지 방송되니 이제는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비판보다는 래퍼들의 경연에 대한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다. 이게 엠넷이 원하는 피드백이겠지.. 2회는 신예래퍼와 최강래퍼의 팀구성 과정, 공연 순서 정하기, 경연을 위한 연습, 본격적인 뮤지션들의 경연이 펼쳐지는 모습으로 구성되었다. [신예래퍼와 최강래퍼의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1화 감상
지난 6월 22일 23시에 엠넷(M.net)에서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 첫 회가 케이블 전파를 탔다. 랩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본방사수를 했는데 별다른 감흥없이 봤었다가.. 앞으로도 쭈욱 방영될 걸 생각하니 시리즈물로 포스팅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똥글을 싸지르기에 이르렀다. 엠넷(M.net) 금요일 밤 11시 'Show Me The Money' 지난 22일은 내가 응원하고 있는 프로야구팀 엘지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와 명승부를 펼치며 쓰라린 패배(9회초 동점 홈런 허용 후 연장 역전 패)를 겪은 날이었다. 멘붕된 정신을 추스리기도 전에 방송이 시작해서 프로그램 초반부는 정신없이 시청을 했다. 우선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부터 썰을 풀자면, 쉽게

'음악의 신'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님 자서전 발간기념 팬사인회 후기
태어나서 처음이다. 연예인 팬사인회에 참석하게 된 것 말이다. 엠넷에서 매주 수요일 11시에 방송되고 있는 '음악의 신'에 푹 빠져 결국에는 홈페이지까지 가입하게 된 나. 평소처럼 홈페이지에서 개드립을 날리며 홈페이지에서 팬질을 하고 있었다. 7화가 방송된 날이었던 지난 6일 방송을 보며 홈페이지를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공지가 하나 뜨는 게 아닌가? 바로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 자서전 발간 기념' 팬사인회! 방송 바로 다음 날 공지하는 센스! 게다가 평일! 이상민 대표님을 다분히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제작진의 처사임을 알고 있었다. 제작진의 불순하지만 센스있는 의도를 파악하고 있었기에 난 그 역사적인 첫 사인회에 꼭 참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지를 확인 한 바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