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tia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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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포에 라이라가 등장했군요!
라이라"배가 부른 것이에요~" 하고 말씀하시며 라이라 님은 취침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실례했습니다. 키리노 아야음? 잠깐. 지금 이 글 라이라가 쓴 게 아니면, 누가...? 밀리시타에 블로그가 있는 것처럼 데레스테에도 최근 아이돌들의 SNS라고 할 수 있는 데레포라는 것이 추가가 되었죠.며칠 전에 라이라 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다만 말투가 라이라 씨 특유의 말투가 아닙니다. 그리고 아야의 반응까지 보니, 확신이 드는군요. 이 글은 메이드 씨가 쓴 글입니다. 메이드 씨에 대한 떡밥을 조금씩 던져보려는 것인가요. 다만 개인적으론 아쉬운 점이 하나 있습니다.라이라 씨의 가출을 함께할 정도의 메이드 씨라면, 분명 라이라 씨가 신뢰해 마지않는 존재일 터.그렇다면 가출하기 전에도 메이드

제 3회 신데렐라 로드 커뮤 리뷰
안녕하세요, Cristia입니다."무성우 아이돌에게도 커뮤를 준다!" 는 반가운 소식으로 시작된 신데렐라 로드 이벤트가 어느 새 3회차까지 끝이 났습니다.그에 따라 등장한 커뮤들에 대해서도 때로는 실망하다가도 어떤 때는 좋은 퀄리티를 보고 기뻐하고, 어떤 식으로든 할 말이 많았죠.1회차에서 등장한 아오이, 코즈에 커뮤는, 급하게 이벤트를 시작하느라 커뮤를 날려 쓴 건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편이었습니다.사실상 캐릭터 소개로 끝이 난 아오이 커뮤는 말할 것도 없고, 코즈에 커뮤도 아오이 커뮤랑 비교하면 나쁘다고 볼 수는 없는 질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말 잘 써진 커뮤였다고 칭찬할 만한 것도 아니었죠.그러던 것이, 2회차에서 미야코 커뮤를 읽으며 저는 전율이 오릅니다.주역인 요리코, 키요미와 함께 인터랙티브(

신데렐라 로드 최종 보고
제 목표대로 사나 15성 + 함대용 특훈 전 카드 1장까지 모두 얻었습니다.신데렐라 로드의 이벤트 난이도를 과대평가해서 초반에 드링크를 막 털었더니, 오늘은 라파만 뛰고도 아주 여유롭게 목표 달성을 할 수가 있었죠.이게 당초에 생각했을 때는 스태미나가 한 5000 정도 필요하지 않나 하고 주먹구구식으로 계산을 했었는데,다시 한 번 계산하니까 아무리 많이 잡아도 요구 스태미나량이 3800을 넘어가지 않더군요.이는 대강 10/20/30 드링크 20더미를 마시면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이구요.그래도 상하위 둘다 따야 하니까 퍼레이드 정도의 난이도는 되지 않을까 했는데, 퍼레이드보다도 쉬운 느낌이네요.(아니, 퍼레이드랑 비슷한 거 맞을라나. 퍼레이드 때도 초반에 달리다가 후반엔 자연스태만 털었고, 또 Vast Wo

이번 재화 이벤트 인선.
됐드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작년 12월 5일 신데렐라 극장 애니를 통한 성우 특채.그리고 올해 1월 말 월말 가챠를 통해 목소리의 모바마스 실장.그 이후, 유우키와 미레이의 전례를 생각하며 2월 말부터 시작된 끊임없는 희망고문... 짧게 잡아도 3달 여의 견딤이 오늘, 드디어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데레스테에 들어오지 않던 아츠밍의 보이스.현재는 보이스를 추가할 때 신규 카드와 함께 보이스를 넣어주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여 끊임없이 신카드에 대한 단서를 찾았지만 보이지 않던 실마리.오늘 드디어 예고에 뜬 HARURUNRUN으로 멋지게 데뷔했지만, 만개 스마일의 기습으로 다시 타들어가는 감정.그리고 4월 말, Spring Screami

신데렐라 로드 5일차 중간보고
오늘은 딱히 크게 일어날 일도 없고 해서 결과만 대강 올려 보겠습니다. 우선 상위 카드 스타랭크는 10성을 달성했습니다! 어제에 비해 별을 5개 더 달아준 거죠. 그리고 거기에 추가로 54칸 이동.티켓을 썼더니 회색칸에 멈춰 버렸는데, 이건 내일 아침에 데뷔 - 61성 편성으로 돌리든가 해야죠, 뭐. 그 외에는, 이벤트 커뮤도 사나 커뮤부터 주욱 읽어나가는 중인데, 사나 커뮤가 질이 꽤 좋습니다.제가 초기에 아오이 커뮤에서 지적했던 "주요 인물과의 관계 묘사"가 아주 잘 되어 있어요. 단역도 거의 없고...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리뷰를 해 보도록 하죠. 번역도 해 놓을까 생각 중이구요.저번 신데로드 때만 해도 미야코 커뮤는 질이 좋았던 반면 이부키 커뮤는 좀 실망스러운 감이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