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arre(o) Blog.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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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무도한 주방]한겨울에 술먹고 한강에 빠진듯한 기분.

[극악무도한 주방]한겨울에 술먹고 한강에 빠진듯한 기분.

Bizarre(o) Blog. \(^ω^)/|2015년 12월 8일

*글 시작하기전에 앞서 1. 이번 방송은 2015년 4월 15일에 방영됐습니다. 2. 보다 생생함을 전달하기 위해 움짤이 다량 첨부되어있다보니 약간의 압박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3. 3번의 요리대결을 걸치는 프로이다보니 글이 좀 깁니다. 스압이 있지만 아무쪼록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에 싸우게 될 쉐프들입니다. 우측부터 나열하면 1. 비비안 쉐프 2. 조 쉐프 3. 서지 흑형 4. 루하 누나 인트로에 비비안이 나 이래봬도 좀짱이다. 안 무섭냐능?이러니까 루하 쉐프가 난 네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나 졌어 ㅠㅠ"할 때의 모습이 더 무서울 거 같다는 반박에 전 쉐프들이 빵터

[극악무도한 주방]치느님을 모욕한 자의 최후.

[극악무도한 주방]치느님을 모욕한 자의 최후.

Bizarre(o) Blog. \(^ω^)/|2015년 11월 17일

*글을 시작하기전에 앞서 1. 이번 에피소드는 2015년 1월 25일에 방영된 프로로써 미국의 유명한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NFL 슈퍼볼을 기념해서 만든 특별화인지라 이번 요리들은 슈퍼볼 시즌 미국인들이 즐겨먹는 음식들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이번 요리 대결은 슬라이더(Sliders), 닭날개 튀김(Chicken WIngs), 그리고 브라우니(Brownies)가 되겠습니다. 2. 또한 이번 글은 스샷 위주보다는 보다 생생함을 느끼게 하기위해라고 쓰고 보는 이들에게 곶통을 선사하기 위한다고 읽는다. 움짤 위주로 가되 굵고 짧게 가는 식으로 포스팅할려고 하다보니 약간 용량의 압박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이번에

[극악무도한 주방 할로윈 특집2]심사위원 엿 머겅! 두번 머겅!!

[극악무도한 주방 할로윈 특집2]심사위원 엿 머겅! 두번 머겅!!

Bizarre(o) Blog. \(^ω^)/|2015년 11월 13일

전편에 이어서 이어집니다. 전편 보실려면 여길 -> 이제 모든 쉐프들의 요리를 시식한 후 누가를 탈락시킬지 결정해야되는 상황. 심사숙고끝에 심사위원이 탈락시킬려는 쉐프는 에릭 쉐프. 하지만 이 때 악의 축이 저지하면서 이번에는 뒤에서 두 번째를 정하라고 정정을 요합니다. 처음에는 놀라지만 심사위원은 뒤에서 두 번재 쉐프를 정하는데 그것은 바로 마이커리 흑형. 으아아아아아아아!!!! 그래도 악마의 계약상 이렇게 된거니 순순히 인정하고 물러나는 흑형. 그리고 나가면서 큐베 개객끼!!!라고 외칩니다(응?) 이제 2라운드 시작. 다만, "진행하기전에 내 할 일을 해야겠

[극악무도한 주방 할로윈 특집]나랑 계약해서...

[극악무도한 주방 할로윈 특집]나랑 계약해서...

Bizarre(o) Blog. \(^ω^)/|2015년 11월 10일

이번 방송은 10월 4일에 방영된 할로윈 특집으로써 딴 때보다 살짝 스폐셜하게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비록 스샷이 좀 많겠지만 아무쪼록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ㅂ= 시작하자마자 쌩뚱맞게 우리를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악의 축은 알튼옹은 어디가고 웬 괴상한 아저씨가 등장하면서 "여러분들의 알튼옹은 죽고 바로 저 Evilcious 박사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알튼옹가 진행을 맡겠습니다."라면서 방송이 시작됩니다. 더군다나 도끼 로고가 평상시와 다르게 피범벅이 되어있는걸로 바뀌어있습니다. 대체 이번에는 얼마나 사악한 도구들을 갖고 왔는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오늘 경쟁하게 될 쉐프들. 우

[극악무도한 주방]심사위원에게 "블로우 잡(Blow Job)"하는 쉐프.

[극악무도한 주방]심사위원에게 "블로우 잡(Blow Job)"하는 쉐프.

Bizarre(o) Blog. \(^ω^)/|2015년 10월 31일

*포스팅하기전에 앞서 1. 이번 극악무도한 주방은 2014년 12월 21일에 방영된 걸 리뷰합니다. 2. 약 120장가량의 스샷이 나왔는지라 생각보다 스크롤 압박이 있을 겁니다. 3. 아무쪼록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_) 경쟁자 1: 할 쉐프. 뉴욕 롱 아일랜드 출신. 내가 이런 극한상황에서도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참가. 경쟁자 2: 닐 쉐프. 루이지아나 뉴올리언스 출신. 사람들이 자기를 뛰어나다고 하며 자칭 야생곰이라고 하면서 야생곰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함. 무엇보다도 이 대회에 참가한 가장 큰 이유는 마누라와 함께할 신혼여행 자금을 위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