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arre(o) Blog.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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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대해 잘 모르면 이런 황당한 경험도 해보는군요.
2주일전쯤에 폰이 망가져서 폰을 새로 장만해야됐었다보니 폰을 새로 구입했었습니다. 모델은 전에 썼던 LG 옵티머스 F3. 문제는 여기서부터. 안드로이드 폰을 써보신 분들은 이런 경험 해보셨나 모르겠지만 폰을 키고 셋팅을 할 때 구글 메일을 입력하는순간 이 자식이 자기 멋대로 기존에 사용했었던 엡들 기록을 불러온 뒤 한 번에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를 시행하는 바람에 자기 스펙의 한계를 못 버티고 바로 뻗어버리는 황당한 일이 발생해버려서 그 자리에서 폰이 운명을 달리해버리는 상황을 겪었습니다. OTL 그래서 고객상담센터에 연락해서 환불처리로 들어갔고 다른 폰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그 와중에 제가 알바뛰는 곳 사장님이 연락 안되서 답답하다고 안 쓰시는 망가진 폰(삼성 겔놋3)을 주셔서


다음번엔 내가 두 번 다시 노턴(Norton) 쓰나 봐라...
작년 8월부터 노턴을 백신 및 보안 프로그램으로 사용 중에 있는데 이게 슬슬 1년 정기구독 만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망할 자식들이 3일전에 만기일 다가온다고 갱신료를 강제로 뽑아간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약간 잘못이 있었습니다. 노턴측에서는 갱신일이 다가오니까 언제 돈 뽑아가겠다고 메일을 계정 등록된 이메일로 보냈는데 저는 그 당시 출처와 헤드라인만 보고 "아 갱신일 다가오는구나."하고 메일 클릭 안하고 지워버렸다는 거였습죠. 만약 클릭해서 보기라도 했으면 돈이 안 뽑히는 불상사는 면했을지도 모릅니다. 넵 말그대로 불상사를 당했습니다. 어떤 불상사를 당했냐고요? 저

주말에 이룩한 소소한 노가다 한 가지.
한 달전에 달무티(The Great Dalmuti)라는 카드게임을 질러줬습니다. 계급투쟁 카드게임으로 의외로 빠르면서 스릴감넘치는 카드게임이다만 재질이 종이인 특성상 몇 판 하니까 걸레짝이 될려는 조짐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카드를 코팅해버리자고 결심하고 이번에 코팅기계(Laminator)와 코팅 페이퍼를 장만했습니다. 처음에는 맘만 갖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기계 자체가 생각했던 것보다 의외로 싸서 냉큼 질러줘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카드가 총 80장이다보니 하루에 하기에는 벅찰 거 같아서 이틀에 나눠서 작업했습니다. 처음은 요령이 좀 없어서 코팅 간격을 잘못했다던가 코팅

이번에 우정파괴류 보드게임을 하나 소소하게 질러줬습니다.
이번에 보드게임 지른 거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보드게임을 좋아하다보니 친구 만나면 꼭 가는 보드게임인지라 개인적으로 재밌게 했고 소장하고 싶은 우정파괴류보드게임이 있으면 질러주는 편입니다. 이번에 지른 건 "티켓 투 라이드"라는 보드게임으로 철도 열심히 지어서 점수 많이 딴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오리지날인 신대륙버전부터 시작해서 유럽, 스위스, 노르딕, 세계일주 버전 등 다양한 버전이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 저는 오리지날에서 약간 테이스트가 가미된 유럽버전을 질러줬습니다. 부속품은 최대 5인용이다보니 5색 블록들 8색 열차 카드 110장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흰색, 검정,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