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머리위로눈물을떨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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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예매했다가 취소하길 2번. 두번 다 무비꼴라쥬 전용관이었는데 덕분에 압구정씨지비 제일 큰 관에서 봤다. 관크당해서 몰입이 좀 떨어지긴 했는데.. 원스를 보고 나오던 신촌 메가박스의 어두웠던 관과 쌀쌀했던 날씨가 아직도 기억난다. 비긴 어게인은 그 정도까지는 아닌듯 며칠전 슈스케에서 윤종신이 그런 얘기를 했다. 요즘 차트에 오른 노래들은 고민이 없다고. 사랑까지도 가지 않고 끌림 정도라고. 뉴욕도 마찬가지였던 걸까. 왕년에 그래미 제작자 상을 두번이나 받은 댄은 '감'이 떨어진건지 직장에서 밀려나고 볼품없는 중년의 아저씨가 되어버렸다. 같이 노래만들며 록스타로 만들어줬더니 바람핀 남친과 헤어진 후 무대에 오른 그레타. 그리고 그녀의 노래에 귀가 열리는 댄. 그 둘이 뉴욕을 배경으로 음악을,
연애말고 결혼
예고편부터 연우진때문에 끌리더니 1,2회 몰아봤더니 더 재밌다. 1회 앞부분은 좀 놓쳤지만.. 1,2회는 솔직히 한그루가 다.. 했자나여우결수에서 첨봤을때 오- 좀 하네? 했는데 이번꺼로 여주 굳힐수있을듯나이도 어린데 성숙해보이는게 연기하기엔 오히려 좋아보임연우진은 아랑사또전때 이뻤...는데 그사이에 늙긴늙었네여..진운이랑 한선화는 막 그렇게 잘하진 않는데 엄청 거슬리지도 않고 그냥 볼수있을 정도.한선화가 의사라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안어울리는게 젤 문제.내연모 이후로 오랜만에 티비에서보는 허정민도 좋고남주 셋은 일단 다 내취향이라 좋음 ㅇㅇ 예고랑 인물소개본순간 결말까지 다 그려지는 뻔한 내용이겠지만드라마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 특히 최근 몇달은 뭐 챙겨볼만한 드라마(종석이

종현의 푸른밤을 두달쯔음들으니
1. 목소리톤은 많이 좋아짐 - 초반엔 정말 힘들었다.....2. 영어발음은 답이 없다. 앞타임은 성시경 뒤타임은 이주연아나로 둘다 훌류..ㅇ 괜찮기때문에 더 비교되는지는 몰라도 그래도 디제이인데 팝송소개할때 너무...........3. 사연피드백의 한계 - 아이돌이 되기 전 연습생생활이 제일 힘들었을 현직 아이돌에게 큰 기대는 안했지만 좀 ㅋㅋㅋㅋㅋ아이돌 위치상 본인의 연애썰이나 ㅋㅋㅋㅋ 현재상황 등을 자세히 말할 수 없는것은 이해하나 고등학교 중퇴했다고했나? 그래서 학창시절 얘기도 별로 없고(음도에나와 수능도 안봤다고..) 기껏해야 밴드부시절얘기.. 음악관련으로는 고딩때 밴드부얘기밖에 하는게 없나 싶은 생각도 들었;;;4. 잘맞는 게스트와는 그래도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주니까 그나마 잘 듣는중5

미스코리아 연희야미아내(..)
연희야 티져보고 다된파스타골타팀에 이연희끼얹기라고 욕했던거 미아내..........아니 뭐 지금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그냥 참고볼수있어 1,2회 통틀어 1분43초부터 이 부분이 제일 좋다 나 몸치요 티내며 삐걱거리는 이연희 걷는모습과 노란비행기 그리고 브금 이문세 깊은 밤을 날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번브금도 에싱데가 다.. 했자나여 아 별그대가 그렇게 재밌다는데 그건또언제챙겨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