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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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쇼핑센터
(하여튼 그렇게 네리코상은 돌아가고 이온이 집에 왔습니다) 이온 : ....어라? 뭔가 새로운 카드가 당신한테 꽂혀있어? 이온 : 또 네리코상이 왔었구나? 이온 : 으~응.... 네리코상 어째서 언제나 내가 없을 때만 노리는거지? 이온 : .....혹시 미움받고 있는건가? (놀래키려는거 아냐?) 이온 : 그렇구나.... 미움받고 있다면 나한테 무언가 줄려고 하지 않겠지 이온 : 에헤헤, 조금 안심했어 이온 : 시원해졌으니까 지금부터 바로 이 장소에 나가보지 않을래? (ㅇㅇ) 이온 : 야호! 에헤헤 기대되네~ 이번엔 어떤 세계일까 이온 : 어떤 세계이려나? 두근두근거려.... 이온 : ....에? 이온 : 뭐 뭐야? 이 화려한 곳은!? 이온 : 가구점에 악세사리샵에 잡화점... 다른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으아악 네리코!!
(블로그 오래전부터 방문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에겐 마나카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대로 털린 느낌임) 네리코 : 봉쥬르~ 아니 봉조와~ 인가? 네리코상이 찾아왔다고~ 네리코 : 하지만 그녀석은 없는건가... 뭐 언제나의 일이지만... 네리코 : 용무가 있는건 너지 난 아주 상관없거든 네리코 : .....? (죽은척 죽은척) 네리코 : 모처럼 선물이 있는데 이래서는 쓸데없게 되버릴거 같군 (뭣이 선물?!) 네리코 : ....좋은 것인데 원하지 않는걸까나~? (으으..... 어쩔 수 없이 일어났음) 네리코 : 그렇다곤 해도 녀석은 외출할 때는 언제나 열쇠를 잠그지 않는건가? 네리코 : 나야 가택침입이 편하니까 고마운데 조금 뒤숭숭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네리코 : 여자 혼자 사는데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5)
이온 : 좋은 아침~ (좋은 아침) <- (좋은 아침?) 이온 : 오늘말이지 조금 좋은 꿈을 꿨다 이온 : 아 하지만 어떤 꿈이였는지는 비밀이야 이온 : 부 부끄러운걸.... (그리고 일어나서 냉장고서 꺼낸 식사는) 이온 : 쨔잔~ 이번에는 쿨폿(cool pot 인듯)을 만들어 봤어 이온 : 차디찬 냄비 속에 차게한 국수를 넣은 요리야 (나중에 먹어보고 너무 차다고 하더군요) 이온 : 전에 이상한 동물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보통은 안물어봤네 이온 : 당신의 세계에 생물은 어떤게 있어? (개나 고양이) <- (드래곤) 이온 : 역시 개나 고양이가 있는거야? 이온 : 역시 그런 점은 다르지 않구나 이온 : 생물이 사는 환경은 한정되 있는거 같고 그 때문에 닮은 듯한 생태계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이 아이에게 선을 그으라고?
이온 : 앗 다녀왔습니다 지금 돌아왔어 (네리코상이 나간 후에 들어오는 이온) 이온 : 그러고보니 말한 적 있으려나? 이온 : 나 네리코상의 가게 조금 서툴러 이온 : 말로 잘 표현할 수 없는데 혐오감? 으응 위화감... 이려나? 이온 : 별로 그... 네리코상이 서투른게 아니라 자신도 잘 모르겠어 이온 : 어째서지..... 이온 : 과일이 별이고 크림이 강을 나타내는거라고 이온 : ....그다지 깨끗하게 보이지는 않는데 은하수라는게 이런걸까나? 이온 : 뭐 어디까지나 이미지로서 만들어 본거니까 소녀틱한 필터를 씌운 눈으로 보면 깨끗하게..... 이온 : .....꽤나 괴롭네 응 이 이상 말해도 점점 구멍을 팔 거 같으니까 빨리 맛보겠습니다! 이온 : 란라라~ 란라라~ 란라란라라~ 이온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이온에게 마음을 주지 말라
(외출한 이온을 기다리는 난 착한 보호자... 시간이 다 되서 문소리가 들리길래 이온이 왔구나 하고 입구를 바라보니) 네리코 : 어~이 살아 있는가~? (켁... 이상한게 왔다 무시무시) 네리코 : ...흠 죽었을지도 모르겠군... (무시무시무시무시무시) 네리코 : 어----이 (얼굴 가까워 가깝다고 가까워!! 할 수 없이 반응해 줬음) 네리코 : 오- 오- 살아 있었구나 (쳇 그래서 무슨 용무요 아줌씨) 네리코 : 오늘은 너에게 용무가 있어서 왔다 (....?) 네리코 : 무슨 용무냐고? 뭇훗후 너를 칭찬하러 왔지 네리코 : 꽤나 하는구먼 저녀석의 기억을 설마 이 정도까지 되찾을 수 있게 할거라곤 생각도 안했다 네리코 : 너는 고물 같은 이 세계에 굴라다닌 쓰레기 였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