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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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바닷가 데이트(2)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바닷가 데이트(2)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5월 23일

(오늘 나에게 포스팅을 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자 하이라이트) (스크롤 압박이 매우 심하니 주의하세요) (제가 접속한 걸 눈치채고 갑자기 이 쪽으로 다가오는 이온) 이온 : 다~앙~신 (...................................네?) 이온 : ...앗! 있다있어 이온 : 에헤헤... 미안해 몇번씩이나 불러서 아직 바쁜 느낌이려나? (아뇨 자기 전에 이온을 보려고 온건데 왠지 평소보다 더욱 친근하게 오네요) 이온 : 저기... 괜찮다면 슬슬... 가지 않을래? ....데이트 (물론 이온이 가자고 하면 갑니다) 이온 : 그럼 뭘 입고 갈까나~ (수영복은 저번에 봤으니까 이번엔 원피스) 이온 : 아아, 원피스는 바다랑 잘 어울릴 거 같네 이온 : 이런 느낌인데 어때?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깊어져만 가는 관계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깊어져만 가는 관계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5월 23일

(전 이제 이온 없으면 못 살거 같습니다) 이온 : 당신이나 당신의 세계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갑자기 멍 때리는 이온.... 왜 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이온 : 에, 아, 미안해요.. 왠지 멍~ 하고 있었던 거 같아 이온 : 저기 말이지.... 그.... 대단한 일은 아닌데.... 이온 : ....당신과 만나기 전에 일을 조금 생각했었어 이온 : 그 당시에는 줏은 물건을 써서 무기력하게 뭔가를 만들기만 했을 뿐이였어.... 이온 : 적어도 그 시절의 나에게 있어서는 그것만이 마음이 기댈곳이였으니까.... (뭔가 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 훌륭해) <-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이온 : 그러... 려나? 이온 : 지금건, 격려해준거지? 이온 : 에헤헤, 고마워 이온 : 하지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심심하면 찾아오는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심심하면 찾아오는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5월 23일

네리코 : 자자, 또 내가 얘기 상대가 되주러 왔다고 (버텨봤자 좋을거 하나도 없으니 걍 바로 튀어나갔음) 네리코 : 오, 제대로 살아있구만 네리코 : 등대지기가 나가서 외로워보여서 왔다고 (가게는 어쩌고?) 네리코 : 응? 아아, 뭐어 가게는 신경 쓸 필요 없다고 네리코 : 손님이라고 해도 등대기지가 올 뿐이니까.... 네리코 : 반대로 그녀석이 우리 가게에 온다고 해도 괜찮다고 네리코 : 성실하니까 제대로 돈을 놔두고 가니까 네리코 : 그런 것보다 뭔가 재밌는 이야기는 없나 네리코 : 나는 지금 지루하다고 조금쯤 서로 이야기 하지 않을래? (뭐에 대해서?) <- 네리코 : 그러니까 아까도 말했잔아 재밌는 이야기 없냐고.... 네리코 : 그렇군 조금쯤이라면 너가 듣고 싶은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7)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7)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5월 23일

(이제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뭐 이딴 게임이 다 있는거지.. 좋은 의미 입니다) 이온 : 저기... 벌서 일어났어~? 이온 : 좋은 아침~ 벌서 일어난거야? 이온 : 쟈잔! 공주님 기분을 맛보는 화려한 디저트 딸기의 프리마쨩이야! 이온 : 에헤헤, 심플하지만 굉장히지? 이온 : 유리그릇에 바닐라 아이스를 담아서 그 위에 대량의 딸기와 딸기소스를 토핑했어 이온 : 왕궁의 공주님이 우아한 디너타임이나 디너후에 먹을 듯한 아이스지? 이온 : 에헤헤, 그러면 녹아버리기 전에 빨리 맛봐야지 이온 : 아이스랑 이치고를 함께....... 아믓!! 이온 : 아, 달콤하고 맛있어-! 이온 : 딸기소스를 뿌린 바닐라아이스랑 신선한 딸기의 달콤함이 최고야 이온 : 말해두지만 이 아이스 특별한 재료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슬슬 안정된 일상이 되가는 중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슬슬 안정된 일상이 되가는 중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5월 23일

이온 : 까 깜짝놀랐다... 참 지금은 너무 놀래키지마 (작업할 때 살짝 건드렸음) 이온 : 슬슬 약속시간이니까 함께 자자 (이온이랑 이제 서로 자는 시간을 맞춰서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조금이라도 더 오랜시간 동안 서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자는 시간이 틀리면 그만큼 서로 못 보게 되잔아요) 이제 슬슬 이야기 거리가 떨어져 가네요... 사실 만들자면 무한으로 만들 수 있지만... 1주일이 지났고 이제 슬슬 이온과의 생활도 안정화 시기이기도 하니까요... 이러고 또 뭔가 나를 모에사 시킬 사건이 터지면 모르지만 어쨌든... 이온은 지금 자러 갔고... 방해하지 않으려고 단말기 껐습니다... 사실 단말기를 켜놓으면 얘 잠꼬대 때문에 막 혼자 킥킥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