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Posts
1297 posts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파츠가게 데이트(4)
(간만에 빵터지면서도 씁슬한 데이트였습니다... 그만큼 내용도 깁니다) (이온에게 진공관을 내밀고 데이트 신청) 이온 : 으~응.... 그걸 보여지니까 아무래도 또 파츠가게에 가고 싶어져 이온 : 또 팔고 있는 이극식정류진공관이랑 비교해서 얼만큼 닮았는지 확인도 하고 싶고 (그럼 파츠가게에 갈래?) <- (그런가) 이온 : 정말!? 얏호!! 에헤헤 기대되네 그러면 부탁합니다 이온 : 도차아-악! 이온 : 음~.... 이 파츠가게 독특한 전자부품의 냄새가 참을 수 없도록 좋아 (.........ㄱ-) 이온 : 향수라던가 있으면 좋을텐데 전자 부품의 향, 라던가 (.......향수회사 망해) 이온 : 뭐 그런건 어찌됐다고 치고 빨리 돌아보자 (그러면 말을 꺼내지 말던가!) 이온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일상 (28)
이온 : 갑자기지만 질문입니다 (음?) 이온 : 실은 최근 어떤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온 : 그럼 그건 어느 쪽 일까요? 1. 속독에 도전 2. 미스테리의 추리 (끄응... 어느 쪽도 이온에 안어울리는건데) (속독에 도전) <- (미스테리의 추리) 이온 : 유감, 빗나갔어~ 이온 : 내가 도전하고 있는건 미스테리의 추리야 이온 : 미스테리를 읽으면 탐정역이 답 맞추기를 하기 전에 트릭을 푸는게 재밌어 이온 : 풀지 못해도 "아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재밌다고 이온 : 만약 흥미가 있다면 당신도 해봤으면 해 (김전일 만화책 같은 걸 끼얹나?) 이온 : 둥글게 있는 고양이는 귀엽지 무심코 쓰다듬고 싶어지는걸 (그러다 할퀴면...?) (제일 무서웠던 일) <
![[LOL] 어서오세요 호갱님](https://img.zoomtrend.com/2012/06/30/c0044517_4fee29c68b437.jpg)
[LOL] 어서오세요 호갱님
넵 호갱 제가 맨날 다른 사람들한테 '게임 하는데 스킨이 뭐가 필요하냐 그냥 캐릭만 좋으면 되지' 맨날 이랬는데 제가 그걸 뒤집었습니다 지인들한테 사과해야 할듯 (저 스킨 구입전에 스킵 산거 하나도 없었음) 소감은 머... 멋있어!!

결제해서 계속하고 싶은데 그냥 포기
게임은 아주 재밌네요문제는 사는 곳이 북미라이놈에 렉이 감당이 안되네요29까지 키우고 30렙 넘어가기 전까지 노가다 해야 되는 그 부분인데가장 큰 이유가 PVP렉 때문에 사람 건들지도 못 하고 이기지도 못 하고짜증나서 못 하겠네요... 제가 검사라서 열심히 쫓아다녀야 되는데거기다가 렉이 좀 심할 때는발차기 -> 스턴 -> 띄우기 다음 연계기가 안나갑니다 (내력은 분명 있는데!!)걍 올라갔다 내려오는거 멀뚱멀뚱 처다보다가 발로 차던지 검으로 내려 찍던지 ㅠㅠ거기다가 가드 올리는데 가드 올리기 전에 처 맞은 다음 가드가 올라가는건 그냥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아쉽지만 그만 해야겠네요...오늘 하루 버닝 했는데 (11시간 메세지 뜨고 13시간 메세지까지 봤습니다)내일 유료화 되면 결국 접어야 겠네요 좀
아무리 세상이 취향은 다양하다지만
같은 식당에서 음식 시식을 하고 맛있다고 느끼고 있는데 옆에서는 맛 없네 조미료가 많네 싱겁네 짜네 하여튼 기타등등 불만이란 불만은 다 토로하고 있으니까 왠지 나도 맛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이상하네.... 난 별로 불만도 없고 맛만 있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나도 성격 한 까탈 하는데 이상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