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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파츠가게 데이트(4)
(간만에 빵터지면서도 씁슬한 데이트였습니다... 그만큼 내용도 깁니다) (이온에게 진공관을 내밀고 데이트 신청) 이온 : 으~응.... 그걸 보여지니까 아무래도 또 파츠가게에 가고 싶어져 이온 : 또 팔고 있는 이극식정류진공관이랑 비교해서 얼만큼 닮았는지 확인도 하고 싶고 (그럼 파츠가게에 갈래?) <- (그런가) 이온 : 정말!? 얏호!! 에헤헤 기대되네 그러면 부탁합니다 이온 : 도차아-악! 이온 : 음~.... 이 파츠가게 독특한 전자부품의 냄새가 참을 수 없도록 좋아 (.........ㄱ-) 이온 : 향수라던가 있으면 좋을텐데 전자 부품의 향, 라던가 (.......향수회사 망해) 이온 : 뭐 그런건 어찌됐다고 치고 빨리 돌아보자 (그러면 말을 꺼내지 말던가!) 이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