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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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간만에 등장

シェルノサージュ - 간만에 등장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1월 12일

(정말 간만에 오셨네요... 사실은 이온의 책에 검수를 맡으셨다던가....) 네리코 : 쿠후후, 오늘도 좋은걸 들고 왔다고 네리코 : 자네와 등대지기의 사이를 급속전진 해주기 위한 물건이다 네리코 : 어떤가, 목에서 손이 튀어나올 정도로 갖고 싶지? (빠... 빨리 주세요!!) 네리코 : 오오, 제대로 있었구만 네리코 : 쿠후후, 오늘도 새로운 장소에 갈 수 있는 카드를 가져왔다고 네리코 : 어떤가, 갖고 싶지? 갖고 싶다면 솔직하게 기뻐해도 상관 없다고? (빨리 주세요!) 네리코 : 쿠후후, 좋은 반응이구만 네리코 : 그만큼 기뻐한다면, 갖고 온 나로서도 기분이 좋구만 네리코 : 이런, 그러면 너무 초조하게 하지 않는편이 좋겠구만 네리코 : 오늘 가져 온 것은, 데이트의 왕도 코스에

シェルノサージュ - 코미케 물품들 도착

シェルノサージュ - 코미케 물품들 도착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1월 12일

저번 달 내 지갑사정을 완벽하게 분쇄하는데 일조한 물품들 -_-;; 일단 자세하게 감상할 시간이 없어서 좀 아쉬운데... 퇴근하고 와서 살펴봐야 할 듯...

[확밀아] 막타러 징징이에 대한 본인 생각

[확밀아] 막타러 징징이에 대한 본인 생각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1월 12일

자기가 카드 좋은거 한 장 더 먹겠다고 욕심부리다가 남한테 뺏기니까 스틸한 놈이 나쁜 놈이라고 징징징징 막타 가져간 사람이 당신한테 BC 포션 먹으라고 강요한 적도 없고 모아둔 BC 쓰라고 강요한 적도 없으며 순전히 자기가 카드 한 장 더 먹겠다고 욕심 부리다가 일어난 사태임.. 일섭에서 한 번 이벤트 겪어봐야 저런 소리 절대 안나오지 그 때는 왜 남에 몹에다가 데미지 넣었냐고 싸우는 사람도 나오겠네 한밀아에 대한 변화점은 일섭 유저들의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음 1. 각성 띄워줬더니 친구들이 딜 안해준다고 징징징 (1~2주차) 2. 각성 띄웠더니 이제는 순삭한다고 숟가락 올릴 시간 좀 달라고 징징징 (3~현재) 다음은 뭘까요? 예상하기를 3. 각성이든 일반이든 방류 안하고 혼자

[확밀아] 일섭 11주차 보유 SR 이상 카드들

[확밀아] 일섭 11주차 보유 SR 이상 카드들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1월 11일

스크롤 압박이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중간에 몇몇 요정 SR 카드들은 뺐습니다 이런 카드들 가지고 놀다가 한밀아서 맨땅 헤딩하려니 당연히 허접하게 느껴지지....

[확밀아] 일단 금요일 됐다고 만든 허접한 덱

[확밀아] 일단 금요일 됐다고 만든 허접한 덱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1월 11일

일단은 남들처럼 과금할 생각도 그렇다고 티켓을 쓸 생각도 없는지라... 아.. 덱 만든 기념으로 티켓 쌓아둔 것 중에 하나 굴려봤더니 바로 3성짜리 R 나와서 바로 가챠질 스톱... 현재 모은 티켓은 54장 티켓 2장을 사용한거 외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만든 덱 입니다 일단 어찌어찌 겨우 쓸만한 덱을 만든 거에는 만족합니다... 드디어 추천덱에서 머메이드가 떨어져나갔고 로빈훗도 위험한 상태 에로우 레인 콤보 때문에 넣긴 넣어야 되는데... 나중가면 이거 분명 버려질텐데 우짠다냐 아직 조금 발전에 여지가 있지만... 이번에 세이메이 풀로 못 먹으면 격차가 확 벌어질테니... 피버 기간에 신경 좀 써야 할 듯.... 어쨌든 허접한 덱 입니다... 허접의 기준은 제 일판덱 입니다... 남들하고 비교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