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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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이벤트 막바지 준비중
개인적으로 제 함대 전체적인 레벨링은 굉장히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지라 요즘은 새로운 칸무스들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방향으로 레벨업을 하고 있고 이벤트를 대비해서는 장비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슬슬 나사가 모자르니 나사에도 현질을 해야 되나 고민중이네요 제가 칸코레한지 3년이 넘었는데 과금을 한 분야는 모항 최대치 / 수리, 편성저장, 건조독 / 반지 / 가구장인 이렇게네요 믿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 외에 자원이라던가 다메콘이라던가 여신이라던가 한차례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칸코레란 게임이 과금 혜자라고 느끼는거고요 어쨌든 최근에 만든 장비들 입니다 어찌보면 나사 낭비인데 중간에 저질러 놓은게 있어서 결국 끝 마쳤습니다 누적 사용 나사가 몇 개

艦これ - 91번째 신부 (Aquila - 아퀴라)
도짓코 누님... 아퀴라의 속성을 표현하자면 이게 딱이네요 아퀴라 : 제독, 이 아퀴라한테 프레젠트인가요? 뭔가요? 아름다워! 어머, 손가락에? 앗... Grazie! 그라프한테 자랑해야지 운이 무려 6이나 올랐네요 아퀴라 : 제독, 왜 그래요? 왠지 지친거 같은데... 그래! 아퀴라가 요시요시 해줄께요 자, 이쪽에 오렴? 요시요시, 요시요~시 어때요? (요시요시를 착하다 착해, 그래그래 뭐 이런식으로 해석도 가능하고 애들 달래면서 머리쓰다듬는 그런 행위인데이걸 또 번역해서 옮기려니 제 상식으로는 무리라 그냥 씁니다) 성능적으로는 하자가 좀 있지만 어쨌든 치유계 누님캐로 분류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모난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좋아요 그리고 묘하게 그라프한테 신경을 많이 씁니다

艦これ - 2차 로손 물품 도착
1차 때는 타페스트리가 목적이였는데 2차 때는 이것저것 샀습니다 다른 물건이랑 같이 부탁해서 그것들이랑 같이 오느라 배송이 늦었네요 3차 때는 카가 타페스트리만 샀습니다 이것도 좀 나중에나 오겠네요 내년에 새로운 집을 살 생각인데 그 때 장식할 예정이라 고히 다시 서랍안에 모셔둘 겁니다 방향제는 4종류인데 누구를 차에 걸어놔야 할 지 고민해봐야 겠네요

이쯤에서 재조명 되는 만화
너무나도 잘 들어맞는 상황입니다 당했으면 안해야 되는데 그래도 좋다고 하는거 보면 이 사람 말이 구구절절 맞는듯 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