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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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PP 구매를 생각하는 분들에게
당신이 극도의 넵튠덕이 아니라면 정말 구매를 말리고 싶습니다 전 넵튠 시리즈 입문작이 이 게임인데 이 이후로 넵튠이라면 치를 떱니다 선택은 자유지만 정말 게임성은 최악 입니다

艦これ - 251일차
우라카제 득 했습니다 참 징하게 안나오더라고요 양동이 100개는 넘게 쓴 듯 조합은 대충 이런식... 그리고 대형암 돌렸다가 피 봤네요 마루유 좀 주세요


艦これ - 247일차
2-5 도 나오고 새 칸무스에 새로운 2차 개장까지 나왔지만 이번 달은 5-4에 모든 투자를 한지라 저랑은 좀 거리가 머네요 이유는 바로 멋 모르고 시작해 버린 랭킹작 출처 : 이벤트가 든 다음 달은 랭킹전이 과열 양상으로 치닫는 경향이 있습니다.다음 이벤트까진 많이 남았으니 자원 수집의 부담도 없겠다, 이벤트가 막 끝났으니 특별히 할 일도 없겠다,이번 기회에 나도 랭킹에 들어보자! 라는 거죠. 합리적인 판단입니다만, 문제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게 한둘이 아니라는 거죠.그래서, 이벤트 다음 달에 랭킹 지옥이 벌어지는 건 특별한 일은 아닙니다만..이번엔 좀 장난이 아닌 면이 있네요. 철저한 준비로 이벤트가 끝나고도 자원이 남은 사람이 많고, 이벤트 자체도 시간이 걸

艦これ - 242일차
베르누이 : 사령관, 사랑이라던가 연애라던가.... 어떤건데? 에? 알려주는거야? 26번째 신부는 히비... 아니 베르누이네요 운은 아쉽게도 3이 올랐습니다 비스마르크 : Admiral(제독), 왜 그래? 그런 진지한 표정으로..... 이걸 나에게? 그, 그래 바, 받아줘도 괜찮다고. 미, 미안하지만 이제 안돌려줄꺼야? 절대.... 솔직히 비스마르크는 제가 결혼을 꼭 하려고 했다기보다는 (언젠가는 할 예정이였지만 좀 빠른 느낌) 먼저 결혼을 하고 싶어한다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이유는 출격할 때마다 이런 식으로 MVP를 다 끌어갑니다 심지어는 같은 전함급들하고도 출격할 때도 높은 확률로 MVP를 휩쓸어가더군요 어쨌든 금발 츤데레는 진리라는걸 다시 한 번 느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