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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 247일차
2-5 도 나오고 새 칸무스에 새로운 2차 개장까지 나왔지만 이번 달은 5-4에 모든 투자를 한지라 저랑은 좀 거리가 머네요 이유는 바로 멋 모르고 시작해 버린 랭킹작 출처 : 이벤트가 든 다음 달은 랭킹전이 과열 양상으로 치닫는 경향이 있습니다.다음 이벤트까진 많이 남았으니 자원 수집의 부담도 없겠다, 이벤트가 막 끝났으니 특별히 할 일도 없겠다,이번 기회에 나도 랭킹에 들어보자! 라는 거죠. 합리적인 판단입니다만, 문제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게 한둘이 아니라는 거죠.그래서, 이벤트 다음 달에 랭킹 지옥이 벌어지는 건 특별한 일은 아닙니다만..이번엔 좀 장난이 아닌 면이 있네요. 철저한 준비로 이벤트가 끝나고도 자원이 남은 사람이 많고, 이벤트 자체도 시간이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