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無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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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퓨쳐 톤.
200곡 넘습니다. 사세요. 곡이 이렇게 많은 건 구경도 못 해본 아케이드판 이식작이라서 그렇습니다. 2010년에 첫 가동을 해서 2013년 말에 퓨쳐톤으로 업그레이드, 이후 지금까지 현역이지요. 2010년이면 PSP판 2nd가 나온 해입니다. 시대감이 느껴지는군요. 이후 F나 미라이 시리즈가 나오면서 그 시리즈의 곡을 업데이트해왔습니다. 그러면서도 캐릭터 모델링은 아케이드판만의 모습을 유지했습니다. 음... 콧대가 높고 입을 크게 벌린 모습이 어색한 느낌이군요. 당시엔 대단했지만 F 시리즈 모델링을 많이 봐서인지 위화감이 있습니다. ...뭐 그래도 그렇게까지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예쁘게 나오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어쨌든 고해상도 60프레임으로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보니 만족
철권7 E3 트레일러.
드디어 철권7도 콘솔로 나올 계획입니다. ...PC판도요.나름 충격적인 뉴스이기는 합니다만, 우리집 컴퓨터보다 플포 성능이 더 좋으니 괜찮습니다.그건 그렇고 권의 극에 달한 자를 엄청 띄워주는군요. 방어력 후달리는 양반인데.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오늘도 히어로 영화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데드풀 안 본 놈) 1. '저스티스'가 중의적인 의미인 건 알겠는데 굳이 저것만 번역을 안해야 되나 싶군요. 2. 배트맨의 기원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리부트때마다 영원히... 3. 슈퍼맨이 주변 사람들을 그리 크게 신경쓰지는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4. 아 그런데 자동차가 폭발하면 거기 탄 사람은 죽지 않을까요? 아 신경 안 쓰는군요. 5. 싸울 거라는 것도 알고, 갈등을 해결하고 함께 싸울 거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6. 예상과 편견을 넘어섰다는 점만큼은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7. 지난 사건에서 고담 시민들은 옆동네를 구경만 했겠죠. 그 대가를 치르는 겁니다. 8. 이거 결국 애초에 슈퍼맨이 지구에 와서 벌어진 사태 아닌가
스트리트 파이터 5 성우진.
스파4 시절 캐릭터는 그대로 이어지는 모양입니다.레인보우 미카 성우 대표작이 후타바 안즈라니 성우의 세계는 대단합니다.그리고 서양 성우도 괜찮군요. 일본어 음성으로만 설정해놓지만... 참고로 저기 등장하는 서브 캐릭터 중 추가 캐릭터로 확정된 건 가일, 이부키, 주리뿐입니다. 나머지 캐릭터의 운명은?
스트리트 파이터 5 발매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야 대전보다 엔딩에 더 관심이 많은 사람이지만 4보다 게임의 문턱이 낮아졌다고 합니다.그 문턱을 정확히 설명하자면 "나는 약공격에서 중공격이 죽어도 안 이어지는데 쟨 이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죠. 뭔가 부조리하게 두들겨맞던 추억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최소한 길티기어는 두들겨맞으면서 납득이 갔단 말입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