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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 밀수, No thank you!

[배우] 박보영: 밀수, No thank you!

Cinema-zine|2015년 9월 22일

귀엽고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 박보영이 관세청 홍보대사가 됐다. 관세청이 최근 "세계최고(Global-top)를 지향하는 선진 관세행정을 알리는 선봉장으로 박보영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특히 관세청은 박보영이 영화와 TV 등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역할을 많이 담당해 대중들에게 친근하고 더욱 깨끗한 이미지를 주고 있어 '친절, 청렴'으로 나가는 관세청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자체 선정 이유를 밝혔다. 관세청은 공항과 항만 등에서 수출입 통관을 관장하는 국가기관으로 밀수 감시, 화물 추적 등의 업무를 주로 한다. 박보영은 홍보대사 위촉된 날을 시작으로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여행개들을 대상으로 홍보용 인형을 증정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고. 한편 박보영은 2006년 드라마 으로 데

[re-view] 슈퍼스타 감사용 (2004)

[re-view] 슈퍼스타 감사용 (2004)

Cinema-zine|2015년 9월 21일

영화 은 2004년 9월 개봉한 야구 소재의 스포츠 장르영화다. 1982년 프로야구 원년 꼴찌팀 삼미 슈퍼스타즈의 패전처리 전문투수 감사용의 꿈과 도전을 그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패전 처리만 하던 감사용이 당대 최고 투수 박철순을 상대로 생애 처음으로 선발 등판하며 역투를 하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리는 휴먼드라마이기도 하다. 실존 인물인 감사용역에는 이범수가, 전설적 투수 박철순역은 공유가 각각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화의 설정이 현실과 정반대라는 점도 재미있다. 당대 스타가 조연이되고 무명이 주연이다. 실제 선수 시절 감사용은 당시 삼미 슈퍼스타즈 무명 투수였지만, 박철순은 프로야구 원년 최고의 스타였다. 특히 박철순은 한해 22연승을 기록하며 세계기록에도 오른

[배우] 장동건: 보여주는 배우에서 심사하는 배우로

[배우] 장동건: 보여주는 배우에서 심사하는 배우로

Cinema-zine|2015년 9월 21일

배우 장동건이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이 됐다. 이 영화제는 선배 배우 안성기가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행사다. 한편 장동건은 영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단편의 얼굴상'을 선정하도록 됐으며 매해 한국 영화계 대표 배우와 전년 수상자가 심사를 맡는다. 장동건은 tv 드라마 를 비롯해 등을 통해 청춘스타로 등극한 후 영화 , 로 국내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최근에는 소설가 정유정 원작의 영화 <7년의 밤>으로 스크린 복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세계 우수 단편영화들을 모아 상영, 시상하는 자리로 오는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아트나인에서 개

[스타] 사진으로 보는 황정음 연대기

[스타] 사진으로 보는 황정음 연대기

Cinema-zine|2015년 9월 20일

황정음, 지금이야 드라마 한편 너끈히 끌고갈 나름 이름 있는 탤런트지만, 2000년대 초 걸그룹 슈가 시절부터 긴 시간을 '무명 아닌 무명'으로 지냈던 전력이 있다. 황정음은 로 2002년 정규 앨범을 내고 데뷔했으나 줄곧 아유미의 그늘에 가린데다, 2004년에는 연기자로 활동하기 위해 팀을 전격 탈퇴했다. 그후 2005년 루루공주를 시작으로 2008년까지 다수의 드라마 출연에도 불구하고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사진은 황정음이 무명이 아닌데도 무명처럼 지냈던 2008년 6월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아큐브 파티때의 모습이다. ↑그러다 2009년 김용준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화사한 외모로 주목을 끌기 시작해 그해 9월 부터 시작된 시트콤 '지

[스타] 유이: 그녀의 가을 컨셉은? '도발'

[스타] 유이: 그녀의 가을 컨셉은? '도발'

Cinema-zine|2015년 9월 20일

가수 유이가 화보를 통해 가을 컨셉을 공개했다. 이번에 유이가 공개한 화보에는 트렌치 코트와 스카프, 판초를 활용한 가을 스타일의 정석. 하지만, 호피 프린트 코트와 늘씬한 다리를 강조해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더해 레드 하트로 포인트를 줘 여성적 감성은 잊지 않았다. 아울러 깨끗하고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