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ラキ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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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벼룩] 마이클코어스 숄더백, 여성 장지갑 벼룩](https://img.zoomtrend.com/2017/06/02/e0127845_5930d5c67bd30.jpg)
[벼룩] 마이클코어스 숄더백, 여성 장지갑 벼룩
사진 이외에 궁금한 점이나 문의 원하시면 덧글로 해주시구요. 덧글에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배송비용은 상품에서 3천원 추가해주시면 되구요. 나머지 비용은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벼룩의 특성상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하니 충분한 문의 후에 구매 결정해주세요! 1. 마이클코어스 숄더백 - 8만8천원 구매 후 사용하지 않은 새상품입니다. 어깨끈 부분이나 달려있는 마크도 뜯지 않고 그대로 보관중이구요. 내부 수납도 깔끔한 편이고, A4 파일 정도 거뜬히 들어가는 크기라 데일리용으로 좋은 가방이에요! 2. 마이클코어스 장지갑 - 4만8천원 가방과 세트로 들고 다닐 수 있는 장지갑입니다. 마
![[벼룩] 원피스, 블라우스, 반바지, 구두 벼룩](https://img.zoomtrend.com/2017/03/03/e0127845_58b8dd7dc9b9a.jpg)
[벼룩] 원피스, 블라우스, 반바지, 구두 벼룩
원피스, 블라우스, 반바지, 구두 벼룩 내놓습니다. 가격표가 그대로 붙어 있는 옷도 있고, 가격표 없는 경우엔 새옷인데 보관만 해놓은 옷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 이외에 궁금한 점이나 문의 원하시면 덧글로 해주시구요. 덧글에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배송비용은 상품에서 3천원 추가해주시면 되구요. 나머지 비용은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착불 원하시면 착불도 가능합니다. 벼룩의 특성상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하니 충분한 문의 후에 구매 결정해주세요! 1. 에고이스트 블라우스 - 1만6천원 봄, 여름용 블라우스입니다. 에고이스트에서 10만원 정도에 구매했는데, 한 번도 입지 않은 새옷이에요. 사이즈는 55사이즈이고, 핏되지 않고, 루즈한 스타일의 블라우스
![일드] N을 위하여(Nのために)](https://img.zoomtrend.com/2015/10/11/e0127845_561a7e14669b4.png)
일드] N을 위하여(Nのために)
2014년 4분기에 방영되었던 N을 위하여. 원작은 미나토 가나에의 소설. 별 기대 없이 봤는데, 손에 꼽을 정도로 괜찮은 드라마.드라마를 볼 때엔 주로 내용에 집중해서 보는 편이라 다른건 그닥 신경쓰지 않는데, 이 드라마는 내용이 재밌는건 말 할 것도 없고, 연출력이 정말 끝내준다. OST 또한 그리 밝지 않은 내용과도 잘 어울리고. 여기 나오는 배우들은 다 처음 보는 배우들이었는데, 그런 만큼 배역에 대한 선입견이랄까. 그런게 없이 몰입해서 볼 수 있어 좋았다. 아 쟤가 저런 연기를 한다고? 뭐 이런 걱정 안 해도 됐으니까. 근데 검색해보니 여주인공이 꽤나 연기력 논란이 많았던 배우였네.. 나는 초반에 여주인공의 연기에 엄청 몰입돼서 막 같이 울 정도였으니까. 가장 힘들고 비참한 시간을 함께 보낸 나루세
![일드] 불편한 심부름센터(不便な便利屋)](https://img.zoomtrend.com/2015/09/17/e0127845_55fab654be21b.png)
일드] 불편한 심부름센터(不便な便利屋)
2분기에 방영되었던 불편한 심부름센터(不便な便利屋)! 꽤 재밌게 보고 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딱!인 듯 싶다. 좀 병맛같기도 한데(ㅋㅋㅋ) 전혀 거부감이 들지 않는게 이 드라마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홋카이도의 이름 모를 어느 마을에 거의 강제적으로 묶게 되면서 그 곳 사람들과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인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매회 빠짐없이 나오는 새하얀 설경이 굉장하다! 스고이왼쪽에 노란옷 입은 스즈키 고스케란 배우를 처음 알게 됐는데, 검색해보니 과거 아오이 유우의 연인이었네. 좀 괜찮다 싶으면 죄다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여자들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네.. 뭐 그것도 능력이겠지만. 훗'ㅅ'

유감스러운 남편 시청과 아이맥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유감스러운 남편 무한 재생.. 타마키 히로시 횽은 정말 엄청난 매력의 소유자! 오랜만에 엄빠에게서 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가겠다. 소리를 들었다. 흐흐 유감스러운 남편 바로 전에 봤던 드라마가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인데 너무나도 상반되는 이미지이지만 코믹한 연기도 잘 소화해내는 것 같아 매 회 엄마미소를 띄우며 열심히 시청중!!!! 멋있단말이지.. 특히 목소리가 저음에다가 그윽한게 끝내주는 것 같아서.. 출근길에는 오디오로만 듣고 갈 때도 종종 있다. 흠 그나저나 오랜만에 맥 OS를 최신버전으로 업뎃했는데.. 세상에나 내가 이떄까지 구 버전을 쓰고 있었다는걸 오늘에서야 알게됐다. 막 이거저거 너무 많이 깔아놓고 해서 싹 밀었는데 요세미티? 뭐 그런게 설치되고..+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