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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캣! brisbane -워홀 마지막 포스팅.

씨티캣! brisbane -워홀 마지막 포스팅.

chubby-J|2012년 6월 27일

오늘 출근길에 갑자기 떠나고 싶어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갑하다 ㅠ 벌써 2년이나 지났다. 그곳의 삶도 여기만큼 버겁기는 했지만 지금은 너무너무 그립다. 사진을 보다보니 돌아오기 전의 가장 최근의 사진이 남아있어서 업로드!! 바로바로 내가 유람선대신 타고온 '씨티캣' 일종의 수상버스? 개념인데, 씨티캣을 탄날은 골드코스트에서 돌아오느라고 트레인표를 끊었던 날이다. 트레인표가 있다면 씨티캣은 무료! 환승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무료니까 그냥 타봤다 ㅋㅋㅋ 승강장 나는 싸우스뱅크 공원에 있는 승강장에서 탑승했다. 목적지는 1존에있는 캥거루 포인트! 씨티캣을 기다리는중 씨티캣 도착!! 드디어 탑승탑승~! 내부에 의자가 쭉있고 밖에서 야경을 보면서 타도 괜찮다 싸우스뱅크의 포인트 관람차! 밤에는 저

기다리고 기다렸던 양떼목장 > 정동진 여행 *2

기다리고 기다렸던 양떼목장 > 정동진 여행 *2

chubby-J|2012년 6월 12일

건초주기 체험장으로 뿅~! 근디 너무 쪼끔주는거 아니여?!?! 표 한장당 한바구니! 리필은 없습니다요 자 묵어바.. 근데 물어도 아플것같진않은데 침...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풀을 던져주는 나 예라이!!! 옛다 풀이다!!! 먹어라!!!!!!!!!!!!!!!!!!!!!!싹싹 긁어 먹으라고 그냥 갖다 대주었다 마파람에 게눈감추듯 순식간에 먹어치우는 양 모히칸양 아가양들 깜딱이양 털을 곧 밀어야하는 양들도 따로 모아놨다. 북실북실 눈이 안보일정도 양들을 실컷보고 건초주기 체험까지 하고 난뒤 하산한다. 콜택시를 불러 택시 기다리는듕 목장 입구에서 파는 양캐릭터 인형들 양꼬치도 팔더라능 정동진에 가기전에 저녁에 구워먹을 고기를 사려고 기왕 대관령까지온거 대관령 한우타운을 갔다. 난 동네마

기다리고 기다렸던 양떼목장 > 정동진 여행 *1

기다리고 기다렸던 양떼목장 > 정동진 여행 *1

chubby-J|2012년 6월 12일

벌써 다녀온지 1주일이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블로그 우리는 차가없는 뚜벅이 커플이므로 B.M.W.를 잘 활용해서 여행을 다녀왔다. 1차로 양떼목장에 가기위해 횡계 버스터미널로 고고! 버스에내리자 마자 놀랐다! 너무추워서 핫팬츠에 반팔입고갔는데 진짜 거짓말 조금보태서 파카도 입을 수 있을정도! 횡계터미널으 정말이지 휑하다... 정말 아무것도없다 버스터미널도 쓰러질것만같았다. 그치만 그와중에서도 맛집이 있었으니 '진태원'이라는 중화요리집! 진태원의 외부사진은 없지만 실로 가정집같은 비쥬얼에 좀 들어가기가 망설여질 정도로 허름했다. 그래도 머 먹을게 없으니 가바야지 헐 개맛있음 개짱 나는 일단 찹쌀탕수육이라는걸 처음먹어봤는데 이러케 부드러울수가!!! 그리고 배추랑 부추랑 탕수육 궁합이 짱이당 소 사이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