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캣! brisbane -워홀 마지막 포스팅.

chubby-J|201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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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캣! brisbane -워홀 마지막 포스팅.

씨티캣! brisbane -워홀 마지막 포스팅.

chubby-J|2012년 6월 27일

오늘 출근길에 갑자기 떠나고 싶어 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갑하다 ㅠ 벌써 2년이나 지났다. 그곳의 삶도 여기만큼 버겁기는 했지만 지금은 너무너무 그립다. 사진을 보다보니 돌아오기 전의 가장 최근의 사진이 남아있어서 업로드!! 바로바로 내가 유람선대신 타고온 '씨티캣' 일종의 수상버스? 개념인데, 씨티캣을 탄날은 골드코스트에서 돌아오느라고 트레인표를 끊었던 날이다. 트레인표가 있다면 씨티캣은 무료! 환승이라고 생각하면된다. 무료니까 그냥 타봤다 ㅋㅋㅋ 승강장 나는 싸우스뱅크 공원에 있는 승강장에서 탑승했다. 목적지는 1존에있는 캥거루 포인트! 씨티캣을 기다리는중 씨티캣 도착!! 드디어 탑승탑승~! 내부에 의자가 쭉있고 밖에서 야경을 보면서 타도 괜찮다 싸우스뱅크의 포인트 관람차! 밤에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