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하고 시작된 오늘의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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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입 12월호
세달 째 표지를 장식중인 마마마는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네요. 마마마 극장판 국대 상영회에 대한 인터뷰가 있었는데, 지난 페이트제로에 이어서 이번에도 성황에 마무리 되었나 봅니다. 해외 8개국 중에서 한국이 가장 잘되었다고 하고, 좀 더 규모를 키우고 싶다는 열정이 앞으로 잘될 것 같습니다. 극장판 소식도 많이 보이는데, 곧 나오는 극장판 꽃피는 이로하와 타리타리가 나란히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supercell 과 EGOIST 의 ryo 의 인터뷰를 기대했는데, 이분 왜 몇마디 툭툭 내뱉고 마는건가요 ㅜㅜ 아아, 쿨하셔라.. 부록으론 마기, 마왕 용사, 소아온 의 클리어파일인데, 어디가서 쓰진 못하겠으니 봉인. 내년은 풍성하니 기대가 되네요.

언제까지 날 괴롭힐텐가..
마도령의 24번째 색은 레오파드. 눈이 아픈 디자인이긴 하지만서도 고양이포즈 (표범도 일단은 고양이과..) 가 너무 앙증맞아서 버틸 수가 없닼 이대로 언제까지고 계속 나와줘 ㅜㅜ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를 보고있습니다만.
요 몇 달간 J.C 작품은 챙겨보지 않았는데 사쿠라장을 보니 제가 시대에 둔감한지 제가 알던 J.C 가 아닌 것 같아 놀랐습니다. 이쪽 업계에서 1화에 힘을 팍 주는건 흔한 일이지만 요즘 나오고 있는 리틀 버스터즈도 그렇고 많이 발전한 것 같더군요. J.C 가 연애물에선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니 무척 기대되게 합니다. 사쿠라장 내용으로 돌아가서 카야농과 마츠오카 콤비는 조곤조곤한 보케를 마츠오카가 태클거는 맛이 쏠쏠한 것 같습니다. 나나미역의 나카츠 마리코가 실제 오사카 출신이라 그런지 종종 나오는 칸사이벤도 재밌더군요. 너무 무덤덤하게 외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작품이라 거부감이 들어 도중 하차 할 수 있겠다 생각되네요.

아이돌 마스터 샤이니페스타 감상
언제 나오나 기다리다 잊은 채로 오늘에서야 보게 됐네요. 펑키노트, 허니사운드, 그루비튠 모두 국제 음악제에 765프로가 초대되어 무대에 선다는 기본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개씩이나 나눠 파는 남코의 상술에 PSP를 안가지고 있는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ㅠㅠ 공기 담당 유키호 보다도 비중 적은 여왕님에게 눈물 ,, 아이마스 애니메이션도 벌써 일년이 되었는데 그정도로 시간이 지나서인지 여러모로 작화가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잠깐이나마 나온 치하야의 땋은머리 라던가 미키의 포니테일에 감동.. 신곡 모두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연출로는 그루비튠이 음악취향으로는 허니사운드가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엔딩으로 쓰인 music♪ 또한 게임이나 애니나 완벽했습니다. 한달 후 쁘띠마스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