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tersweet

Sources

Posts

4 posts
랑야방.

랑야방.

bittersweet|2016년 3월 16일

랑야방 셔터 내가 내린 듯 하니 글이 지뢰밭... 보는데 오래 걸렸다 10회까지 보고 영 흥이 나지 않아 열흘넘게 방치해두었다20회 넘어 경예 인생 역대최악의 생일잔치를 기점으로 진도가 팍팍 나갔다 누구는 드라마의 매력이 서사에 있다 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캐릭터가 전부였다. 캐릭터 나고 서사 난 듯.시간 흐름 속에서 움직이는 캐릭터가 아니라 캐릭터가 부딪히는 곳에서 서사가 만들어지는 느낌. 너무도 정교하게.그 어느 때보다 수동적인 삶일 수 밖에 없는 왕정시대라 적염군이 몰살당하는 발단이 생겼고 그런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 행동했다. 태자와 예왕, 황상은 물론 월귀비나 활족의 부활을 꿈꾸는 여인네들, 하강. 그러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정비조차 본인 의지대로 뒷방

(주로) 드라마 감상기 몇개.

bittersweet|2014년 7월 30일

마감과휴식이 맞물리면 엄청난 잉여로 돌변, 가오나시 마냥 쓸어먹는 수준으로 동영상을 보는데까먹기 전에 기록. 고교처세왕...모르겠다. 5회까지 보고 일단 접었다. 주변의 권유로 시작했는데(보험이냐)코미디는 좋지만 메인이 로맨스고 십대주인공을 끼얹을 줄이야.인내심으로 5회까지 보고 접음.(로맨스와 십대주인공 뱀파이어 막장 등에 알러지가 있다.) 이하나가 왜이리 호구인지 모르겠고 동생은 뭘 믿고 그렇게 싸가지가 없으며 서인국은 신변위장주제에 이수혁한테 큰소린지 모르겠다.장르 특성상 로코라면 시청자들도 어느정도 개연성은 접고 들어가는 경향이 있긴한데 나한텐 안먹혔던 듯.사실 저는 메대공도 커피프린스도 안좋아하는 특이한 식성을 가졌어요.지루하더라고.미안. 히어로 시즌2에피1보는데 기억이 한개도 안나서 시즌1도

杭州 항주 여행 둘쨋날

杭州 항주 여행 둘쨋날

bittersweet|2012년 8월 17일

피곤해서 알람 꺼두고 느즈막히 일어나서 또 시후 둘러보깅첫날 사둔 지도에 나온 시후 주변에서 몇군데를 골라서 걷기도 하고 버스도 타고~크긴 크다이게 인공호수라니 역시 대륙 bbb 설명을 듣긴 했는데 오래되서 다 까묵었당.--;; 유람선 1인 60원인가 80원인가--;;;또 까먹었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무튼 시후 주변에 돌아다니는 전동차는 서는 곳마다 일정금액을 내야해서 꽤 부담됐는데이 배를 타면 중간에 섬에 내려서 구경하다가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 다른부분으로 건너갈 수 있다 사공이 있는 배는 무지무지 비쌈가격은 까먹었지만 ........둘이타기엔 헐 소리나는 가격이었던걸로 기억한당... 난생 처음 람보르기니도 보았당ㅋㅋ..한국에선 한번도 못봤었

杭州 항주 여행 첫째날

杭州 항주 여행 첫째날

bittersweet|2012년 8월 16일

귀국 직전 항주발 인천행 비행기표를 끊어놓고항주 여행을 했당.딱히 미리 알아본 것도 아니고 그냥 현지인 믿고 간 여행이라 사전준비 하나 없이 ㅋ.ㅋ.ㅋㅋ그전에.................... 기차타서 쌩 고생하면서 온건 함정..........ㅠㅠㅠㅠㅠㅠㅠ西湖,서호를 중심으로 여행하기로 하고시후 주변에 숙소를 잡고 짐 풀어놓고 밥 먹으러 나왔당. 맛집같은건 알아보지도 않았기에 ㅋㅋㅋㅋㅋ숙소 주변에 제일 가까운 곳에서 마라탕이랑 량피로 배를 채움 냠냠으으 중국음식 먹구싶엉 ㅠ.ㅠ 젤 먼저 온곳은 롱징차 마을버스를 어디서 타나 헤매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오셔서 항주 처음 왔냐 이러면서 어디어디 가는게 좋다~~이런식으로 친절하게 말씀해주셨당.나야 뭐 반은 알아듣고 반은 팅부동이고내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