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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세레스티알|2015년 12월 20일

오늘은 예능+일기 포스팅이 아닌시사 교양+세계사에 대해서 포스팅해볼까 한다..라고 쓰고 결국엔 사설이 잔뜩들어간 예능 일기 포스팅이 되겠지만.. 사실 어느순간부터 항해일지 작성의 주기를메인 스토리 하나의 챕터를 끝내거나 혹은 해도미션 하나를 끝내고 난 후에하나씩 작성하게 되었다. 예전엔 할게 많아서 이것저것 정말 사사롭게 포스팅을 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초심은 아니고 그냥 정말 사사롭게 포스팅하는 항해일지 메인 스토리도 어느정도 진행을했고 이제 유럽을 떠나 대서양을 건너신대륙으로 활동무대를 옮겨가게 되었다.. 일단은 소니아부터 찾자고 하지만 중요한건 아니니 스킾어짜피 주요 내용은 스포 방지때문에 그냥 안알려줄테니..-ㅅ- 여튼 유럽에서의 활동도 질렸으니 이제 신대륙을 향해 나가야할 터!!그 전에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묻(지 말고) 때(려) 잡(자)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묻(지 말고) 때(려) 잡(자)

세레스티알|2015년 12월 7일

90레벨 오픈을 위해서 불철주야 해도미션을 진행하고 있다..결국 여긴 누구인가 나는 어디인가 상태 지속.. 메인 스토리 진행으로 얻게된 사하라 3번 해도..당연히 새로 얻은 해도인 만큼 잠시 메인 스토리를 멈추고 해도미션을 진행한다. 그나마 가트라는 거점항이 있으니 마다가스카르에 비해서해도미션 진행하기가 수월하다랄까.. 그래도 위험도 73을 0으로 5번이나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고역이긴 하다. 물론 해도미션을 진행하기에 앞서 메인 스토리 병행도 약간은 가능하다결국은 도굴로 거점 완파보다 해도미션 진행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기에주는 해도미션 부는 메인 스토리가 된다. 결국 메인 스토리는 도굴이 90% 해전이 2% 이동이 8%....어디 한번 도굴을 해보실까? 열심히 해도미션을 진행하면서 얻은 자재로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토요일의 남자 아르노 후버의 기묘한 모험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토요일의 남자 아르노 후버의 기묘한 모험

세레스티알|2015년 12월 1일

해상 NPC 출현 위치및 1회 전투당 소모되는 무시무시한 피로도그리고 1출항 1폭풍의 공포스러움에 마다가스카르 해도미션은 고이 접어두고 메인 스토리 진행을 하기로 마음먹고 유럽으로 뱃머리를 돌렸다. 마다가스카르에서 바스코의 거점 설립 셔틀을 하고이후 카탈로니아 세계지도에 대한 정보를 퀘스트 보수랍시고 던져주는 바람에다시 포르투갈 왕성으로 이동했다. 결국 카탈로니아의 세계지도에 대해 이야기는 들었지만 들고오다가 오스만 함대에게 털려서행방이 애매모호하게 되었다는 정보만 얻게되는 주인공 일행.. 메인 스토리 진행시 역사적 어쩌구 저쩌구는 알렉산드리아의 율리아오스만쪽으로 가야하면 이스탄불의 에미넴(..)?을 찾아가면 된다. ....으음..뭐 왕족이라곤 하지만 아무 힘도 없는 에미넴(연령미상/연령미상/로얄블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마다가스카르 해도미션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마다가스카르 해도미션

세레스티알|2015년 11월 30일

최대 레벨을 90레벨로 해제하기 위해서 열심히 해도미션을 진행했다.그리고 악명이 자자한 마다가스카르에 도달.. 발트해 해도미션을 마무리하고 대충 메인 스토리 진행을 했다.이제 유럽과 아프리카남단 까지는 할수있는 해도미션이 없..다..(...) 그리고 악명이 자자한 마다가스카르에 도착.. 일단 메인 스토리 진행을 위해 도굴을 실시한다.사실 발트해 4번 해도미션 진행할땐 주변에 파제낄 거점이 없어서도굴pt를 쓰지도 못했으니 욕구불만을 해소하기위해 폭풍 도굴을 실시했다. 파워 폭풍도굴 혹해서 확인해본 마다가스카르 1번 해도의 해도미션..흔한 전투 해도미션인데... 마을과 가장 가까운 해상 NPC와의 거리는 11거점과 가장 가까운 해상 NPC와의 거리는 7이던가.. 결국 거점에서 보급없이 무제한 전투를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발트해 수용소 탈출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발트해 수용소 탈출

세레스티알|2015년 11월 26일

이제 발트해 쪽으론 오줌도 안눌듯 하다..초보때부터 유저들을 잡아두기로 악명이 자자했던 발트해 수용소..엄밀히 말하면 초중반엔 스톡홀름 수용소, 중후반엔 레발 수용소 통칭 발트해 수용소 탈출기 사실 투자이벤트 이후 포스팅으로 연결해서 작성하려 했으나이런저런 일정꼬임으로 인해...-_-;;; 할로윈 이벤트~그레이스 오말리(R) 열전 이후에포스팅을 하게된 발트해 4번 해도미션 항해일지.. 대충 투자전 이벤트에 관한 포스팅에서도 적었지만그 기간엔 이집트 3번 해도미션을 진행했고 그와 동시에 병행한 메인스토리(아프리카 대폭포)까지 뚫어줬기에 그 보상으로 오픈된 발트해 4번 해도..그리고 90레벨 해제를 위한 해도미션의 진행.. 결론은 기승전 발트해 수용소 재입소 결정.. 사실 별거 없고 발트해 4번의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