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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브로치가 안나온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브로치가 안나온다..

세레스티알|2014년 12월 14일

내 꿈은 도굴왕!!~♪세상에서 제일 가는 유적파괴범!!~♬.....스톡홀름 수용소를 다시 탈출하고 암스테르담에 당도했으나.그간의 노략질로 작위를 주겠다며, 주인공을 골드셔틀 및 케비어 셔틀로 만드려는더러운 만행에 정이 떨어져 잉글랜드로 망명하였다...라고 쓰고 잉글랜드 기사작위를 받아야만 도굴이 가능한 유적이 있기에 잉글랜드로 망명 거점은 암스테르담으로 잡는다. 브리튼섬 해도미션 할때 처럼 가장 가까운 적과 전투를 위해선3의 행동력이 필요하기에..(그놈의 쿡선장..ㅂㄷㅂㄷ)올보르 거점과의 거리도 상당히 가까운 편.. 이전 알보트 알보르 라고 한건 일본 위키에서의 정보..즉 구글의 억지 번역때문이니 그냥 그려려니해라 일일이 수정하기 뭐하다.. 여기가 바로 이번 도굴대상인 올보르 거점이다. 1층 도굴품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스코네 거점 도굴 일기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스코네 거점 도굴 일기

세레스티알|2014년 12월 12일

뭐 밤사이 이런저런 폭동이 일어났다.본토와 중국의 대항해시대5와 현 한국에서 서비스중인 대항해시대5의 레벨간 행동력 수치그리고 항해사 육성에 필요한 도시락에 대한 이야기..(정확히 활동력은 2배, 육성은 5.8배나 차이난다...아무리 한국 유저가 근성이 쩐다해도 이건 좀..)여튼 그런 이야기는 나의 게임 라이프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퍼블리셔가 X같긴해도 게임을 즐기는 즐겜 유저이기에 즐겁게 즐기는 포스팅만 하겠다. 그렇다고 내가 호구새끠마냥 한대 맞고 실실 거리는 그런 성격은 아니다한대 맞으면 두대 세대 후려칠 각오로 달려드는 독종이니..(..)여튼 오늘도 즐거운 도굴라이프..-ㅅ- 대충 시레마섬의 발견물은 이러하다. 2층과 4층은 도굴품이 없고 1층과 3층에서 질그릇과 왕의 사가라는도굴품이 있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공식홈페이지에서 일어난 폭동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공식홈페이지에서 일어난 폭동

세레스티알|2014년 12월 12일

오늘은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어난 폭동에 대해 적어볼까 한다.사실 본토버전과 한국보다 먼저 서비스한 중국버전과의 차이점이 명명백백하에 들어나이에 대한 유저들의 끝없는 건의에 단지 대항해시대5 초기버전이라 그렇다.라고 일관하다 결국 거짓말을 해버리고 뒤늦게 손을쓴 간드로메다의 수작질에 분노한 유저들의 이야기.. 정말 몰랐을까?사진 출저 - 간드로메다 공식 홈페이지 사관학교 첨부 이미지10레벨에 64라는 행동력을 가지고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본인 블로그에 자주 구경오셔서 일섭정보및 기타 이야기 해주시는주사위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주사위님의 일본판 스크린샷 http://paradice.egloos.com/tb/5825220위는 주사위님의 이글루스 행동력이 61레벨에 110인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너는 여기를 벗어날수 없다.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너는 여기를 벗어날수 없다.

세레스티알|2014년 12월 11일

브리튼 섬1의 해도미션을 완료하고 남은 목표라곤스코네 거점과 올보트 거점만 남겨두고..캠프로 삼을 거점에 대해 고심한 끝에 내려진 결론..좋든 싫든 북해 해도 3을 지중해에서 도굴해오면 다시 들러야 하는 곳...그리고 최적의 효율을 내는 동선을 자랑하는 그 곳. 해방이라고 생각했으나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그 곳..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 무시무시한 그 곳.. 스톡홀름 수용소에 재 입소한것을 환영한다. 대충의 이동동선...(...)스톡홀름 수용소를 다시 거점으로 잡고 스코네 거점까지 이동시, 필요 행동력은 6그외 2거리(1거리) 무한 전투 병행으로 인한 자재 수급및 그로인한 NP벌이가 상당한 이득을 요한다. 어떻게해서든 스톡홀름을 벗어나야겠다는 마음을 잡고 암스테르담에서 뭔가 해보려했으나.등장하는 해상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브리튼섬 1의 해도미션 완료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브리튼섬 1의 해도미션 완료

세레스티알|2014년 12월 11일

시간이 좀 걸릴줄 알았던 브리튼 섬의 해도미션...뭐랄까...의외로 빨리 끝나버렸다.... 세번째 브리튼 섬의 강자..네놈이 마지막이로구나.. 딱히 난이도랄것 까진 없다..단지 위험도 0%만들기가 은근히 짜증날뿐... 왔다갔다 하면서 위험도 깍아내리랴, 도굴 포인트 회복되면 도굴하러 다니랴..바쁘다 바뻐 결국 3층 도굴 완료... 에딘버러 항구로 회항해 다시 위험도 작업을 속행, 드디어 나타난 브리튼의 패자!! 엔보니(6667)을 필두로 잡졸(6000) 2척뿐이지만 전력이 상당하다그리고 상수가 108인 핀네스와 갤리를 몰고 나온다, 하지만 2명 합쳐봐야 호드람 보다 약하다.. 북해의 패자 호드람의 트라우마일까...괜히 쫄았네..(...) 브리튼 섬의 해도미션을 달성했다. 이제 어디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