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스티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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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다시 스톡홀름 수용소로...
이미 망한 패왕에 도전 이벤트와 그로인한 망한 Help 랭킹...(...)애초에 아무리 공방이 높아도 108 상수 선박은 잘나가질 않아.. 결국 지중해에서의 일정은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야겠다.아 그전에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 인벤에서 실시한 대항해시대5 그랜드 오픈 이벤트 문상 10000원에 당첨...(참고로 김유빈은 본명이 아니다)그리고 월 1회 한정 이벤트로 진행중인 그리고.. 10000원으로 300주얼을!!아 물론 구매 100주얼과 월초 1회 100주얼 보너스는 바로 수급가능..저 이벤트 100주얼은 이후에 주는걸로...항해사 보유 슬롯 2개 확장 시키고 남는 주얼로 똥을 잔뜩 뽑았다 신난다..스카우트 목록에 항상 나오던 쿡선장, 세르반테스는 전혀 나오질 않고...ㅂㄷㅂㄷ 여튼 지중해에서

대항해시대5 연구노트 - 10연속 NP스카우트 100회 챠트
흔한 뽑기 확률 챠트 1과 비교해서 SR확률이 무려 2배 증가..

대항해시대5 연구노트 - 자재뽑기 100회 챠트
노가다 잼 1회차 2회차 대충 가치 4이상의 쓸만한 장비(장갑, 도면)이 나올 확률은1%정도 인듯..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다시 본업으로..
첫 패왕에 도전 이벤트는 맛만 봤다.사실 함대전력이 모자란것도 있고 패왕 버프 받는 항해사가 부족했던 것도 있지만..9만 포인트로 플스티 한장을 노려봤지만 이게 사람이 할짓이 아닌것 같더라.. 그래서 일찌감치 포기하고 본업으로 돌아왔다. 뭐 여튼 일일 참가 이벤트 보수만 챙기고패왕에 도전 이벤트는 직접적인 참여는 안하는걸로~ 대충 마지막 보상인 33000포인트 골장티까지만 얻어야겠다.. 뭐 이벤트 해역은 전투당 항속이 어마어마한지라도굴 pt 회복속도가 굉장하다. 물론 소모되는 행동력 역시 어마어마하지만.. SR+ 이후 한장 더 나온 다빈치..그냥 HR 다빈치 만렙을 먹이로 렙업 시키고 공훈작 중이다.. 여튼 필로폰네소스 거점 최종층에 도달했고가만에 골드러시가 터져주었지만 귀찮... 그외 열심히

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운이 없다..
지금 한창 패왕에 도전 이벤트 덕에 남아있던 대항해시대5 유저들은 신나게 해적토벌을 하고 있겠지만..사실 랜탈 선박없이 함대 전력 5000대인 소시민인 나는 뭐랄까 운이 지지리도 없다랄까.. 그나마 이번 이벤트가 좋은점은..첫번째 데일리 보상..그냥 접속해서 이벤트 참여하면 에스파니아 집정관이 아이템을 준다..소마 라던가 행동력 포션이라던가.. 두번째 가장 가까운 해상 NPC와의 항속이 무려 8 보스의 경우 23의 항속을 소모한다...그만큼 행동력 소모도 어마어마 한데...항속이 어마어마한만큼 도굴 pt 회복이 상큼해진다.. 무엇보다 이벤트 해역은 재해가 일어나지 않으니... 그덕에 필로폰네소스 거점 3층을 완파할때 까지 도굴못했던 3층 도굴품헤르메스 상을 도굴하고.. 4층 입성... 4층 도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