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지식
Posts
201 posts
안정환이 말하는 최용수
안정환에게 최용수란? 안정환과 최용수의 훈훈한 모습... "2002년에 그렇게 했어야지" -안정환- "용수형은 축구를 힘으로 하는데 자기는 테크니션이라고 알고있더라구" -안정환- !!!

Lovely 지우와 무뚝뚝 서진 <너무 달달한 꽃할배>
전에는 꽃할배의 주요 관전포인트가 할배들 사이에서 고생하는 서진님 보는 재미였는데 요즘 그리스편은 최지우와 이서진의 뭔가 묘~~~한 달달함 보는 재미에 완전 푹 빠졌어요. 특히 진짜 탑중에서도 탑여배우인 최지우의 털털 x 발랄 x 귀염 x 이쁨이쁨 매력에 서진오빠의 광대승천뿐만아니라 시청자들도 흐뭇하게 웃게 만드는듯 ^^ 방송이라는 것을 감안해도 최지우라는 사람 자체가 참 괜찮은듯 싶더라구요. 가식도 없는것 같고 딱히 할줄 아는거 없다고 수줍게 웃는데 (아니 그럼 정선에서 김장담그던 그 사람은 누구였나요~~? ㅋㅋ)지우히메는 저런거 모를 줄 알았는데 그냥 동네예쁜언니 같은 이미지 ^^진짜 전형적인 장면~~ㅋㅋ 동네마트에서 아주 흔~~히 볼수 있는 장면인데 그걸 또 TV 에서 최지우 이서진이 보

첨성대와 떡갈비 그리고 벚꽃, 유채꽃 놀이
다소 때늦은 벚꽃놀이 사진이에요 바로 유채꽃밭과 언덕배기에 있는 벚꽃군락으로 유명한 경주 첨성대 입니다. ^^ 안압지에서 바로 건너편이 첨성대 더라구요. (몰랐음 -_-;...서울촌사람이라..;)와아~~~ 이쁘지요?꽃놀이하는 상춘객 언니들~ 근데 너무 넓어서 사진으로는 다 안담기는게 아쉬울뿐하늘도 맑고 볕도 좋고 나무, 꽃 ... 꽃놀이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이 과연 있을까요? ^^ 정말 우리나라는 멋진곳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봄에는 이렇게 화사한데 왠지 가을에도 단풍과 함께 정말 장관이 펼쳐질듯~ (그래서 가을에도 꼭 오려구요!)흰색빛깔 들꽃과 상쾌한 바람에 탁트인 유채꽃밭까지~ 맨날 서울의 회색빛 건물들만 보다가 이렇게 경주의 탁트인 풍경을 보니 마음이 맑아지는듯! ^^앗! 이것은 어릴

무리뉴에게 당한 맨유
어제 프리미어리그에서 빅경기가 펼쳐졌더랬지요. 바로 첼시 VS 맨유 급할 것 없는 첼시와 갈길이 바쁜 맨유의 상황이 그대로 드러났는듯 했는데요. 결론적으로 1-0 첼시가 승리하긴 했는데 첼시가 승리했다기 보다 맨유가 무리뉴에게 당했다고 표현하는게 더 적절한듯한 경기내용이였지요. 전반적으로 맨유가 우세한듯 보였지만 실제로 결정적으로 위협이 될만한 장면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네요. 오히려 전형적인 무리뉴 특유의 수비후 역습전략에 농락을 당했지요. 첼시가 밀렸다고 보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맨유에게 밀렸다기 보다 게임의 양상을 정확히 꿰뚫어본 무리뉴의 전략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맨유의 거센 공격이 오히려 무리뉴에게는 바라던바였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무리뉴가 이런 전략을 펼치수 있었던 것도 결승골

오승환의 포크볼 그리고 5세이브
오승환이 1이닝 3탈삼진으로 5세이브 째를 올렸네요. 이 정도면 이제 삼성시절 모습을 완전히 빼다박은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어제 오승환이 타자들의 솎아내는 장면을 보니 팬의 한 사람으로서 왠지모를 아쉬움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것은 바로 포크볼! 한국에서는 묵직한 돌직구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타자들을 돌려세울수 있었던 그가일본에 가서 포크볼을 배웠다는 점이 왠지 기분이 묘해지더라구요. 물론 다양한 변화구에 오승환의 직구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이기도 하지만 그런 모습은 왠지 오승환 답지 않다는 라는 생각이 너무 깊이 박혀있었나 봅니다. 오승환 = 정면승부 = 직구 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그런지 일본애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구종인 포크볼을 장착했다는 것이 왠지 짠하네요. 일본에서 마무리투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