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모쏠아다 아싸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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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속 좋아하는 캐릭터라!
물론 베지터죠! 왜냐면 이 녀석은 자기 주제를 확실히 알잖아요! 물론 처음엔 지 주제도 모르고 설쳐대곤 했지만 결국 울고 털리고 죽고 결국 자긴 평생 2인자라는 걸 스스로 인정하게 되죠 자신이 2인자라고 인정하는 인물들을 봐요 다들 얼마나 거성인지! 박명수,홀 호스...더 있나? 몰라 아무튼 이런 지 주제를 아는 2인자 찌질이 파란 타이즈 변태, 좋지않습니까? 하지만 제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캐릭터는 베지터가 아니라 셀과 18호에요! 셀도 좋고 십팔호도 좋아합니다! 그니까 이런 거요! 이 둘을 따로따로 좋아할 수는 없죠! 최고! 어...사실 드래곤볼 캐릭터는 다 좋아합니다 요즘은 비루스님이 좋긴한데 애정안가는 애들이 없어

팬텀 오브 킬 열심히 플레이중입니다
마사무네 커여움 우연히 찾은 게임이었지만 이놈이 겁나 재밌네요 문제는 내가 일알못...인 거랑 시스템이나 이런 걸 다 이해하지 못했단 점, 그리고 내가 모든 종류의 게임에 재능이 없단 점? 대체가 다른 일러스트인 같은 이름의 캐릭터가 나오는데 대체 뭐가 더 좋은 건지 모르겠는 겁니다 심지어 완전 동일한 유닛인데 레어도만 다른 경우가 있으니... 이 경우는 오히려 레어도 낮은쪽이 진화를 한번이라도 더 시킬수있어서 좋은 거라지만 덕분에 다른 일러스트,같은 이름의 유닛이랑 뭐가 더 좋은지 비교를 못하겠어요! 레어도까지 랜덤이니까 단순 비교가 안되잖아! 그래서 그냥 합니다! 근데 이 게임 정말로 현질이 절실해지는 게임인데... 너무 비싸! 그리고 나
난 드래곤볼이 방영하면
온갖 사이트에 엄청난 양의 드래곤볼 글이 올라올 거라 생각했어 드래곤볼이란 이름이 아직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으니까 물론 이미 신극장판이 개봉을 했으니 임팩트는 덜하겠지만 그래도 티비 시리즈 정식 부활이니깐.... 1화가 별 내용이 없어도 분명 폭발적인 반응일 거라 생각했지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드래곤볼과 관련된 글은 거의 보이지않더라... 드래곤볼의 시대가 끝나버린 거야 난 드래곤볼이 방영하면 그 때가 바로 드래곤볼의 시대라고 생각했지 하지만 이제 드래곤볼은 너무 늙어버린 거지... 이제 팬들만 보는 그런 작품이 되어버린 거야... 근데 그 팬들이 전세계에 듬뿍 퍼져있다는 것이야! 마치 암세포처럼, 방바닥의 꼬부랑 털처럼 말이지!

드래곤볼 슈퍼 봤음
방영 전에 먼저 연재를 했던 작품이었지 1화를 보고 한동안 잊고있었는데 어느새 방영 초사이야인처럼 초라고 쓰고 슈퍼라고 읽는다 초딩때 드래곤볼 방영해줄때 절 적잖이 당황스레 했었더랬죠 만화책엔 초라고 하는데 애니에선 슈퍼라고 하니... 그래서 내린 결론이 초라고 쓰고 슈퍼라고 읽는구나! 슈퍼가 한자로 초인가보다! 멋대로 내린 결론이 정답이었습니다 덕분에 슈퍼의 뜻도 알게됐고 고마워요 드래곤볼 암튼 그래서 1화를 감상했더랬죠 오프닝이 카게야마가 아니라서 조금 실망 흥! 일단 극장판의 연장이 아닌 극장판의 TVA화 아무래도 여러가지 떡밥을 풀어줄 거 같아요 비루스외의 파괴신이라던지... 뭐 저 인물이 파괴신이라고 확신은 못하지만

이건 이거대로 레어일까
모바일 창세기전 이제 받을래야 받을 수 없다구! 창고에 돈이랑 카드 몇개 넣어놨데 이번에 해지해버려서 영원히 빠이빠이 이 핸드폰은 아직 현역이야! 그도 그럴게 나 아직 저 게임 나머지 요소를 다 못깼거든! 하지만 무엇보다 그 아래 듀얼하츠때문에 버리질 못합니다... 겁나 어려워...깨질 못하겠네... dmb시청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