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ry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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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4 - 천명
명나라의 다른 특징중 하나는 '천명'이란 시스템이 있다.기본적으로 안정도가 0 이상이거나 정통성이 높으면 전 국토의 반란 확률이 크게 줄어드는 것이다. 근데 그게 안되면?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 갑자기 왕이 후사도 없이 덜컥 죽어버리고 (내적 완결성 디버프 때문에 후계자 발생률이 급락한다) 이씨 조선 출신의 왕이 자리에 앉았다.이렇게 되면 정통성이 20으로 급락해버리게 되며, 그와 동시에 천명이 없어지고 천명을 잃었다는 디버프가 걸린다. 그러면 전 국토가 반란률이 급증한다. 이게 AI가 명나라 맡으면 맨날 나라가 몇개씩 쪼개져버리는 이유다. 반란 관리를 못하면 나라가 끝장나는 것. 왠만하면 여기서 리셋해버리겠지만... 보면 왕의 스탯이 5/6/4. 이건 거의 초특급에 가까운 스펙이다

이 머루유는 오늘 아침에 뽑은 머루유이다
주간퀘를 위해 4-2를 뺑뺑이 돈 결과.보급방으로 잔뜩 빠져서 동방퀘는 절반도 못깼다. 이제 2+a세트 남았다.
훈장과 설계도를 왜 팔지 않을까
예상되는 이유들 1. 컨텐츠 소모속도의 조절 이쪽으로 본다면 상대적으로 최근 착임한 제독을 타겟으로 할 것이다. 이 게임이 배를 풀어주는데는 관대하지만 그 범위내에서 수집을 하는데 사실상 시간제한을 걸어버리는 것이다. 설계도 1장을 1달로 치면, 이거 하나로 유저가 개장하고 싶은 배의 갯수만큼의 달수를 게임에 신경쓰게 만들수 있는 셈이니. 아, 물론 EO 도는 만큼 까이는 자원소모도 컨텐츠 조절에 포함되려나.. 2. 장비 문제 이 게임은 장비 풀어주는것 만큼은 진짜 인색하다. 설계도 개장에서 주는 고성능 희귀 장비들 - 즈이운12형, 41시제포, 견시원, 601함재기들 - 을 쉽게 파밍하게 놔둘 생각은 없을 것이다. 설계도가 충분해도 레벨 70대까지 올리는게 문제라고

3-5 아래 루트 조합
3-5 해역은 대형함들을 이용한 윗루트와 소형함들을 이용한 아래루트로 나뉜다.어딜 가도 대파쇼와 회항을 피하기는 힘든 해역인데, 개인적으로는 연탄 소모량이 적은 아래루트를 좋아한다. 문제는 사용하는 배들이 죄다 소형함들이라 아래루트는 보스방에 가기도 전에 중대파를 당하는 일이 매우 흔하다는 것. 기존의 2경 4구의 조합에서 1항순 2경순 3 구축의 조합으로 사용하고 있다. 즈이운을 탑재한 항순의 존재는 1. 경순들에게 연격기능을 준다. 첫방에서 적함들은 상당히 높은 회피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포격전 이후 뇌격전에서 피해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는데, 연격을 통해서 이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을 줄일수 있다. 보스방에서의 연격은 말할 필요도 없고. 2. 2번째 방에서 경항모 등장 패턴이 있는데, 즈

그러니까 중순 개2는...
6월중 비교적 초기형 중순에 서전과 야전에서 활약한 중순의 개장 예정이 있습니다. 서전 - 전쟁이 시작될 무렵의 첫 싸움 여기서 말하는 '서전'은 아마도 사보섬 전투일 것이고 거기에 포함된 중순은 6전대 소속.그러면 당연히 아오바나 카코 둘중에 하나. 둘중에 하나....긴 한데 혹자의 말에 의하면 카코는 '초기형'이니까 저 맥락에 맞는 '비교적 초기형'은 후루타카급 다음의 중순인 아오바급이라고.... 70 찍어놨으니 (카코도) 문제 없을거 같긴 한데 이놈의 아오바는 전쟁 막바지까지 남은 배라서 개장레벨이 더 높을지도 모른다(...)준요가 80에 하루나만 컹거급에서 혼자 80찍은거 보면. p.s. 드르럼들 왜 개장 안시켜주냐고 그러지 말자. 애초에 IBS떡밥 잔뜩 뿌


